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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7'에 해당하는 글들

  1. 2007/12/28  흠...
  2. 2007/12/28  앞으로 저작권이...
  3. 2007/12/25 
  4. 2007/12/24  이런 자폭을 해버릴 줄이야.
  5. 2007/12/21  타블렛을 바꿨습니다.
  6. 2007/12/21  우왓 굉장하다 =_= (2)
  7. 2007/12/18  한자가... (4)
  8. 2007/12/17  정말로 안녕이다~ (2)
  9. 2007/12/09  경산에서...
  10. 2007/12/02  부여에서-
제가 원래 집에 TV가 없는 생활을 하다 보니까 세상 돌아가는 것에 굉장히 무지해 지더군요.
가끔 이웃분들이 쓰시는 단어중 "지못미"라던가 "항가항가"라던가 이런게 무슨뜻인지 몰랐어요.
원더걸스, 소녀시대는 누구고 텔미 신드롬은 또 뭐여- 라던가, 아이돌 붐이 일어났다는데... 쟈니즈는 쪼매 아는데 우리나라 아이돌들은 누가 누군지 모르겠더라~ 라는... 이게 다 TV를 안봐서 생긴 거예요;;;;;
하고싶은말은 이게 아니고~

어저께 황금어장에 나온 박진영씨를 봤습니다.
주로 보려 했던 이유는 JY가 아니라 문희준씨 때문에 본건데 그냥 그런갑다- 이사람 원래 잘 달라붙고 쉽게 사람 사귈수 있는 성격이구나- 이렇게 심하게 욕을 먹는데도 사무실에서 그대로 활동하게 둔 이수만씨도 나름 정이 많은 사람인걸지도-라는 생각만 했고요.
박진영씨가 한 대사에 굉장히 공감이 가는게 있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유산을 왜 물려주느냐? 이러한 음악은 배고픈 사람들에게서 나오는거다. "
뭐 이런 대사 였던거 같은데.
저도 절박하고 힘든 사람들에게서 예술의 혼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부유한 사람들에게서도 예술성은 나올수 있고 제 아이나 제가 힘든것은 싫지만 그렇게 무엇이든 가지고 있는 사람에겐 "인간성"이 제대로 자리잡히기엔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자신이 힘들었기에 아이들은 제대로 자라줬으면 해서 뭐든지 해주고 해주고... 그런 아이들은 늦게 철이 들지 않나요.
저희 부모님 세대의 얘기를 보면 10대 후반, 20대 초반부터 죽자고 일을 하셨는데, 그것은 나라 자체가 힘이 들어서 그런 상황이 될 수밖에 없어서였고, 지금의 아이들은 20대 초반에도 일할 생각 안하고 놀기만 합니다.
저도 20대 중반에 가까워서도 딱히 열심히 일할 생각 안했는걸요. 일자리 구하란 핀잔은 계속 들을지언정 용돈은 쪼금쪼금 받았었고 말예요.

쓰다보니 내 하고싶은 말이 뭐냐;;;; =_=;
그나저나... 30되기 전에 결혼할 생각 없는 사람이 자기 아이생각 하는건 좀 이상한가 -ㅁ-
아니, 30된 후에도 아마 초반엔 결혼 힘들거라 생각하지만~
2007/12/28 20:16 2007/12/28 20:16
라이센스와 관계 없이 "일본에서 발매되는 전 음원"도 걸리게 된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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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꺼면 드라마CD 발매 해주든가!!
ㅇㅅㅇㅇㅅㅇㅇㅅㅇㅇㅅㅇㅇㅅㅇㅇㅅㅇㅇㅅㅇㅇㅅㅇ
저도 저작권에 민감한 그림쟁이이니 당연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엔피니 이런데에서도 이젠 자료를 찾지 않아요. (찾을것도 없고...)
그렇지만 드라마 CD... ㅠㅠ
2007/12/28 03:21 2007/12/28 03:21
그림이란 것은 계속 그리고 그리다 보면 실력은 계속 늘게 되는 것이고 경험이 다 자신에게 득이 되는것이기에 계속 덮여 올라가는 그런 것이다.
시작이 언제든 이것은 변함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자신보다 어린 천재에게 꺾이지만 않으면 말이지.
웹이 발전하면서 우물안의 개구리가 될 가능성이 적어진 건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때문에 또 다른 문제가 생긴게 자기보다 어린데도 그림을 비상식적으로 훌륭하게 그려내는 "아이"들이 있다는걸 확인하게 되어 풀죽는게 문제!
그 어린 천재는 자신의 존재조차 모를수 있고 아무 생각도 없다규
그리고 칭찬만 계속 받아들이다 보면 인간성이 망가져 버리게 된다구~
(이런 사람들이 충격받아 다시 그것을 뛰어넘게 되면 좀 상황이 바뀌겠지만요 -ㅂ-;;;)
자기맘대로 풀죽어 그림을 그리지 않게 되는 것 만큼은 그만두면 언젠가는 납득할만한 실력이 될거라구요~
그렇다고 내 그림이 내가 납득할만큼 잘 그린다는 말이 아니니 착각은 맙시다;;;
그냥 계속 그림을 그려 나가겠다는 소리입니다.
2007/12/25 23:37 2007/12/25 23:37
지구로 콘티 + 노멀부분(;;;;)진행하려고 손을 댔는데
첫 페이지 키이스의 늠름한 모습 전면에 마츠카의 나레이션으로 시작해요.
그런데, 이런...
난 근육질의 강공에 약했다!!!
물론 지구로 애니 자체의 그림이 그렇게 우락부락하지 않지만 제가 그렇게 그리면 무쟈게 연약해 진단 말이죳
ㅠㅠ
이러러러러러러런
또하나의 문제라면
내가 이렇게 어휘력이 약했나 싶네요 ㅠㅠ
책...! 책을 봐야겠어요!!! ㅠㅠ

지구로와는 상관없이 그리고 있던 페이지.
한페이지에 하루짜리;;; 두번째는 그나마 미완성;

... 저 연출하는게 주로 작은칸을 여러개 나열하는게 아니라 전컷, 가로3컷, 세로3컷, 한면 2컷.....;;;;
=_=;;;;;;
2007/12/24 01:21 2007/12/24 01:21
몇년만이냐...
약 4,5년만에 바꾼것 같네요.
저번주까지 쓰고 있던 타블렛
펜이 얇아 손이 자주 아파졌기 때문에 고무줄 둘둘. 지금은 동생줬습니다.

이게 최신품이었을 때 만화가이신 재호 오라버니께서 사주셨지요.
(당시 엔젤컵 연재 -ㅁ-) 이제보니 엔젤컵 한지도 몇년 지났구나 -ㅁ-;;;;;;

이거 쓰다가 새거 인튜오스 3 쓰니까 필압이 너무 부드럽... 익숙해지기 그림이나 그려야 겠네요 깔깔


이쪽은 심심해서 올리는 약 5,6년 전의 라그할때 그린 만화.
제 기억에 저는 이런 단편 개그만화를 많이 그렸던 기억이 있네요.
이 이플(나)이 저 이플(엘하자드)로 바뀐다면? 이라거나
얘들의 잠버릇 이라거나. 아는사람만 아는 개그였지만 말이예요.
2007/12/21 18:40 2007/12/21 18:40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94394

저 투표 못했습니다.
주소지 이전을 늦게 한 나머지 서울로 투표하러 가라고 "대전"본가에 안내서가 왔더군요.
버럭버럭

자주 가는 클럽에서 나온 말을 한마디 가져오자면
"탄핵하세요."
"감방넣고 보궐선거."


-_-);;;
옆나라들 반응도 참 가관이던데...
당선 되고도 이렇게 욕 디립다 먹는 대통령 처음이네.
2007/12/21 18:21 2007/12/21 18:21
아버지 일을 도와 작업하던 중 음이 붙어있지 않고 나온 한자 한줄.
精神一到 何事不成
중학생밖에 안된 새퀴가 아는척 해보려고 붙인 한자냐!!!
그러나 본인. 한자 모른다. =_=

앞 네자중 두자는 알고, 두자는 네삐버에서 부수찾기로 찾았다.
뒤 네자는 많이 본 단어인데 한글음을 몰라 빠른 시간 내에 일을 진행하기 위해 이런짓을 감행했다.

나는 なに, こと, ふ, なり로 한자를 찾아 일을 마쳤다.

......여전히 한글로는 뭐라 부르는지 모르며,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ㅁ-
2007/12/18 21:05 2007/12/18 21:05
금년 3월말에 자른 머리카락입니다.

바닥에 앉으면 엉덩이가 머리카락도 함께 앉아버리거나 만원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내릴때 함께 끼어 끌려 가도 긴 흑발이란게 트레이트 마크였기에 10여년을 함께 했지요.
하지만 몇년간 안좋은 사건의 연속에 심각하게 피폐해져 본인 스스로 불행을 잘라버리고 새로 시작하자는 마음에서 거의 컷트로 잘라 버렸습니다.
아예 불에 활활 태워 없애버리려 했는데, 딱히 지금까지 미련때문에 못버렸다기 보다는, 태울 공간이 없어서 못버렸어요.

그런데 모 클럽에서 그런 글이 있더군요.
태안반도에 머리카락을 보냅시다. 라고요.
이유인즉슨 흡착포보다, 오리털보다 머리카락이 몇배나 기름을 잘 빨아들일 수 있고, 2차 오염이 없으며 빨아들인 기름을 재활용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태안까지 갈 시간도 없고 돈도 없으니 이런걸로라도 보내야죠.
면도 필요하다던데, 남아돌아 넣을데 없는 원단 꽉꽉 채워 보내야겠네요. ^^

좋은일에 사용하는 것이니 제 불행도 함께 승화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덤~
베개 배고 이불까지 덮고 자고있는 우리집 똥강아지
깨 있는게 아니라 눈뜨고 자고있는겁니다. -ㅂ-;
2007/12/17 01:03 2007/12/17 01:03
할게 워낙 없었던 데다가, 공장들이 다 촌구석에 박혀있어서(대전에 있던 ID본부마저 대전 구석...버스는 다니는지;;)평소엔 볼수 없는 경치를 볼수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왜 조폐공사 공장들은 다 촌구석에 있어요? 하고 물어봤더니, 보안 때문이라더군요.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는 그만큼 위험성이 크기 때문이래요.
하긴... 돌아다닐때 계속 통제구역 명찰 달고 다녔었어요.
일몰같죠?
일출의 색입니다.
대전에서 출발할때 6시쯤에 나왔거든요.
요즘엔 7시 근처에서 해가 뜨더라구요.

별이 보여서 찍었어요.
왼쪽 옆의 부연것은 구름. 의도하지 않게 IBK광고 -ㅂ-;

LCD를 봤을땐 어두웠는데 손 안떨고 잘찍었다!!! 라고 생각했건만;;; 달이 빛나고 있군요 ^^;;;

첫날 조폐공사 정문 딱 일몰되는 바로 앞이어서 찍었습니다.
재미있던건, 구름이 빠른 바람에 계속 모양이 바뀌어서 많이 찍었달까요?
이 사진 전에 정문 나가기 쪼금 전의 하늘이 빛이 가장 강할때여서구름 밖으로 햇빛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 가장 멋졌는데, 정문 나가기 전에는 사진기를 들수가 없어서 나와서 찍었습니다.

이것은 조금 옆쪽
소나무가 너무 많이 구름을 가려서 투덜댔었는데, 이게 의외로 소나무가 멋진 장면을 만들어 주더군요!!

약 5~10분마다 구름이 계속 바뀌더라구요.

처음 봤던 빛줄기와 가장 닮은 장면.
좋은 구경했습니다.


일은... 힘들었....
하루종일 걸어다니다보니, 10시 11시에 잠들어서 6시 7시에 일어나고 해도 발이 아파지고 피로해지는 속도가 빨라지더라구요. 무려 오전 10시에서 11시쯤에는 정말 걷고 있는데도 졸리더군요;;;; 움직여도 졸려요;;; 그래서 그런가 먹는것만 많이 먹게 되고!!!! ㅠㅠ 이제 움직이는 일은 끝났으니 다시 식사량을 줄여봐야겠습니다.
윗글과 전혀 상관없지만 디자이너란 자신의 그림만 예쁘면 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도 어느정도 프로듀스를 해야 프로라고 생각하거든요. 관리관리~~
2007/12/09 00:07 2007/12/09 00:07
내려온지 몇일이나 됐다고 몇개월이나 이러고 산 것같은 느낌 -ㅁ-
서울에서는 인도어 생활 계속 하다 갑자기 여기저기 돌아 다니며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는 일이 아니라 공장 창고에서 물건꺼내고 정리하고 사진찍고 리스팅하고 온갖 잡일을 하고 있으니 처음 2일 대전에서 그럴땐 괜찮았는데, 지방으로 내려가서 한 3일 더 그러니까 체력이 쫌 딸리네요 ^^;
오늘 내일은 경산에 내려가니까 흠... 한 3~4일 있는다고 하니 아무래도 대전에서 체력을 좀 붙여서 서울 올라가게 될거 같습니다.
하루종일 서있고 빨빨거리니까...

부여 갔을때는 제가 부여 조폐공사 사택에서 유년시절을 보냈고, 15년만에 처음 가 본거라 굉장히 반가웠어요.
어릴적과 지금의 느낌은 확실히 많이 다르더군요.
어릴때는 꽤 크게 느껴진 사택이 지금 보니 굉장히 좁더라구요.
그때의 감각과 지금의 감각이 많이 다른것도 있고... 그땐 이곳이 전부였으니 무조건적으로 크게 보였었나 봅니다.
바뀐것도 많고... 사진은 좀 찍었는데, 원래 이곳이 봄에 개나리나 진달래가 만개했을때. 혹은 한겨울 함박눈이 쏟아지고 난 뒤의 경치가 최곤데, 단풍도 없고, 다 마른 나무들만 있더라구요 ^^;
오랜만에 본 논.
저 건물이 어디인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그 앞에는 매점이 있었어요.
지금은 매점이 본관 경비실옆으로 옮겨졌더군요.
저 안쪽 주차장?으로 가는곳에 작은 콘크리트 언덕이 있는데 자전거 타고 언덕 내려가는 것도 무서워했더랬지요.
논이 있는 쪽은 왼쪽, 오른쪽엔 사택 건물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좀 좁죠? 어릴땐 사택 끝에서 끝이 굉장히 길다고 생각했어요.
조금 뽑힌 배추밭. 그리고 청장님댁 가는길.
함부로 들어갈 수 없는 집이었지요 ^^;
이것보다, 왼쪽의 작은 산이 붉은 흙이 나오는 산이었는데
흙 퍼서 고추가루라고 많이 퍼냈었죠.
아카시아도 많이 펴서 꽃이 필때면 벌도 무서워하지 않고 올라가서 따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러면서도 한번도 안물린게 용하지...
청장님댁옆쪽 언덕앞에 뭔가 생겼... 예전부터 있었던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
기억에 있는듯도 하고 없는듯도 하고;;;
그리고 살던 집으로 가는데 앞집에서 짖어대던 멍멍이 두마리
살던 집인줄 알고 찍었는데 이제보니 8호;;; 저희 5호에 살았던거 같던데 말이예요 ^^;;;
그리고 놀이터... 어지럽지요... 지금은 아이들이 별로 없나 봅니다.
저 3개의 놀이기구로도 잘 놀았었는데 저렇게 나무가지들에 뒤덮여 치워지지도 않은걸 보니 좀 기분이 그렇더군요.
오래된걸로 봐서 있었던 다리 같은데, 이 뒤로 넘어간 기억이 없는 작은 다리;;
위의 놀이터 옆에 있던 새로운 놀이기구들...
서울에서도 대전에서도 보기 힘든 파란 하늘.
아이들이 학교를 갈땐 조폐공사 직원들의 출근용버스를 타고 갔었는데, 그 버스 정류장이예요.
대전으로 이사가기 좀 전에 생겼었던 기억이 있는데 잘 모르겠네요.
아. 그러고보니, 언젠가 유치원생때인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부여에 굉장한 폭우가 내린적이 있었는데 저 정류장  바로 옆에 번개가 떨어져 아스팔트가 푹 패였던 적이 있어요.
그옆은 까치를 줌인해서 찰칵
아이들이 잘 놀았던 두 곳입니다.
저 다리는 수로인데, 밖에서 안쪽을 바라보면서 저 안에는 괴물이 살고 있다느니, 들어가면 마녀가 있다느니 그런소리 많이 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저 위험한 다리의 턱을 밟고 건너편까지 걸어가면 꽤나 영웅취급... 어른들이 봤다간 무쟈게 혼났을듯 하죠 ^^;; 지금 하라 그러면 위험한건 둘쨰치고 지저분해서 하기 싫어할텐데,
어릴땐 그런것도 전혀 몰랐어요.
그리고 지금 보고 그 작음에 깜짝 놀란 납작한돌.
저 돌을 테이블삼아 소꿉장난 많이 했지요.
혼자서 =_= 어릴 때부터 혼자놀았군;;;
예전엔 없었는데 생긴 자그마한 다리.
저 작은 언덕에 비료포대를 깔고 앉아서 미끄럼을 탔었죠.
그때가 한창 쥐가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녀서 더럽다느니 병에 걸린다느니 말이 많았는데
아랑곳않고 한참 놀았었어요.
언젠가 언니, 동생, 제가 부모님께 뭔지 알수없는 무언가로 크게 혼나 집에서 쫓겨난 적이 있는데, 그때 저 밑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숨으려고 그랬던건지, 단순히 추워서 그랬던건지... 역시나 지금 들어가라면 절대 못들어가겠네요 ^^;;;
점심시간 끝나 돌아가던중, 바닥에 뭔가 마른 열매같은게 떨어져 있길래  그냥 찍어봤습니다.
살구?
볼땐 굉장히 큰 나무였는데, 별로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되는군요...
어쨌든 큰 나무 -ㅁ-
그리고 점심시간 끝나고 들어갈때 다시 찍은 논.

..... 그리고!!! 위의 사진들보다 가장 절 격하게 만든 동생의 모자....
...와, 졸려죽는 우리집 멍멍이.

아. 그나저나 경산은 퇴근이 5시라던데... 그 뒤에 거기서 뭐하냐고 ㅠㅠ
요즘엔 별로 게임같은 것도 안하는데 ;ㅁ;
아버지는 아는분들 오랜만에 뵙는다고 좋아라 하시며 식사하고 그러시지만 난 할일이 없단말이야 ㅠㅠ
그리고 돈벌어 가려고 했는데 서울있을 때보다 돈 두배로 쓰고있...;;;;;;
2007/12/02 16:56 2007/12/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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