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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聲優'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4/13  대단했다.
  2. 2009/04/12  세, 세 세세세세세세세세!!!!! (6)
  3. 2009/02/20  세키톰상
  4. 2008/12/03  어허어허헉?!!! (2)
  5. 2008/11/17  원서사기
  6. 2008/11/06  고! 고! 고! (2)
  7. 2008/11/03  엄훠나!!! (3)
  8. 2008/10/31  테라시마상 블로그에서...
  9. 2008/10/30  절망방송 네타중 (2)
  10. 2008/10/30  音頭~総長ソロV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거밖에 안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 블로그에 어떤 사람이 안부글을 남겼는데, "그림가르쳐줘요~"라는 한줄만 써있길래
왠 꼬맹이가 다짜고짜 그림가르쳐달라는거야? 하면서 짜증을 내면서 한 3일 방치를 해뒀어요.
그런데 오늘. 그 사람 블로그에 들어가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우 최재호씨가 아니십니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뜬금없이 저렇게 쓰시면 어떻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이라쇼다, 와라 노래방이다 해서 출연하신 성우분들 캐리커쳐를 몇번 그렸었는데
이것은 나도 그려줭~ 이라는 돌려말하기로 알아듣고 그려버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사실 우리나라에선 애니, 만화, 음악, 게임등의 일명 업계인들과 성우분들이 관계가 일적으로 굉장히 밀접하면서도 서로서로 친분이 있다는 것이 그다지 드러나지 않더라구요.
일본에서는 라디오나 블로그 같은 매체로 계속 드러나는데...
이러한 행동은 얼핏 보면 서로 띄워주기를 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겠지만
저는 저런 것으로 충분히 어린 친구들이 업계로 들어오고 싶다는 목적을 가지게 한다고 보거든요.
시작은 나도 저렇게 친해지고싶다 라는 사소한 것일테지만, 요즘 처럼 목적없이 나이만 먹어가는 친구들보다는 낫잖아요?

좀 대놓고 떠벌린다는 말이 나와도 저는 이 행동을 고수할겁니다. +_+
2010/03/15 02:23 2010/03/15 02:23
네. 그렇게 생각하기만 하면 대체로 넘어가게됩니다.

우리나라 성우팬들의 세계는 일본에 비교하면 정말 굉장히 좁아요.
그런데도 뒷얘기는 엄청나네요.
일본과는 조금 다른 세계라 방송사에 소속이 되잖아요.
그런것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은가봐요.

그런데 최근 재미있는 얘길 들었는데, 지상파 방송국의 성우분들과 케이블 방송국의 성우분들에 대한 얘기였어요.
지상파 소속 성우분 한분이 면허에 비교해서 자신들은 1종, 케이블 소속 성우분들은 2종 성우라고 비하발언을 했다는 거예요.

어떻게 저 발언이 캐스팅 뱅크쪽으로 넘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성우 본인이 그 글을 그곳에 쓴것도 아니고, 한단계 걸쳐서 넘어온거잖아요.
실제로 그 발언을 성우분이 했다 치더라도, 성우라는 것을 떠나서 사실 술자리라거나 그런데선 진짜 별별 얘기 다 하잖아요.
그런데서 나온 발언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런걸로 완전 난리를 피우더라구요.

어차피 뒷담화로 나온 말이고 공론화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걍 저런 말을 누군가 했구나, 인간성 꽝이네~ 라고 이쪽도 뒷담화로써 그냥 넘겨도 된다고 생각해요.

솔까말 그 발언한 분의 공개 사과를 바라는건지...? 완전 확실한 소문인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사장을 바라는건지... 성우분들에게서 리액션을 바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지상파 성우분들이던 케이블 성우분들이던 어느 한쪽이 리액션을 하는 것은 "성우"라는 입장에서 바보같은 짓이기 때문에...
어차피 소문으로 들려 넘어온것이니 그걸 기정사실화 할 필요는 없는거구요.
댓글중엔 그 발언을 한 성우분이 오랜 시간 지났으면서도 계속 기고만장하게 저런소리 계속 하고 있다던데,
그냥 그렇게 살라고 내버려 두라구요. 그 성우분이 아니라 그 성우분의 선배님분들이 알아서 처리를 하실거라 생각해요.

팬심이란건 정말 조절하기 힘든 것인거 같네요.
2010/02/14 18:23 2010/02/14 18:23
오덕한 성우 라디오를 하고싶어어어어 쥘쥘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이랑은 다른 시스템, 부족한 예산 ㅠㅠㅠㅠ 그리고 성공 사례 없음.
(케로로 라디오 했었다면서요?!!)
뭔가 국내 애니팬 혹은 성우팬이 일본만큼 왕성하게 활발하게 활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런 컨텐츠 부족 때문이 아닐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로또 두번만 터져라!!! 출연하신 성우분들도, 듣고있는 리스너들도
왁자지껄하게 즐길 수 있는 오덕한 라디오 만들어주겠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11/09 22:44 2009/11/09 22:44
http://jpnews.kr/sub_read.html?uid=2401&section=sc1&section2

안돼!!
당신 왜 히노상이랑 미묘하게 비슷하게 성형한거야?!!!!!;;;;;;;;;;;;;;
2009/11/06 17:29 2009/11/06 17:29
하앍하앍
단순 견학은 아니고 제작진에 가까워서 걍 같이 갔어요.
의견조율도 좀 하면서...
하앍하앍
성우, 만화가는 일반사람보다 매력도 30%업되어 보이기 땜시 와우 저곳은 별세계
유명하신 분들 중엔 이명선씨나 신용우씨가 계셨어요.
신용우씨 애드립도 정말 잘 하시더라구요!!!
+_+
신인분이신듯한 최성훈씨? 훈이 맞나...?
뭔가 외모는 타치바나상이요 목소리의 느낌은 노지히로!!!
(제대로 얼굴을 안보고 화면이나 대본을 봤기때문에 다를 확률 다분 ㅋㅋㅋㅋㅋㅋ)
목소리 느낌만이지 그다지 닮았다는 느낌은 아닙니다....만
다른 성우분들이 엑스트라였던 손님까지 합쳐 굉장히 튄달까... 그런 목소리라 상대적으로 묻히는 느낌은 좀 들었지만 좋던걸요!!
완소

앞으로 자주볼텐데 익숙해지면 친한척좀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성우팬 국적을 막론하고 실제로는 누구씨 누구씨 부르는게 왠지 되계 실례되게 느껴지는게 ㅋㅋㅋㅋㅋㅋ
누구님 누구님 부르고 싶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리 싸인받아 놀까... -ㅂ-
왠지 저는 일본성우빠인데 단순히 성우팬이라고 하기엔 국내 분들은 잘 몰라서 좀 꺼려지더라구요 ㅠㅠ
아 소심한 팬심이여 ㅋㅋㅋㅋㅋㅋ
2009/09/10 22:15 2009/09/10 22:15
사진의 중앙부 약 75%이상이 가려져 있는데
사진의 하단 두 귀퉁이로 캐스트를 가려낸 그녀들의 덕력은 매우 훈늉했다!!

그러나 나도 키시오상은 알아봤다 ㅠㅠ 이런 쥘쥘 ㅠㅠ
2009/04/13 12:37 2009/04/13 12:37
세이유가!!!!
키시오상과 욧칭과 카키하라상을 잡았다!!!!
아아아아앍 앍앍!!! ㅠㅠ 이런 ㄷㄷㄷㄷㄷ
캇키는 별 상관없고 키시오상과 욧칭!!!!! 꺄아아앍 ㅠㅠ
6월.... 티켓팅은 일단 참가 ㅠㅠ 엉엉 아이구좋아라 ㅠㅠ

세이유는 이벤트를 좀 막굴리는 경향이 있는듯 한데, 두번째니까 저번보다는 낫겠지...
이번엔 좀 덜된 팬들 없었으면 좋겠네 ㅠㅠ

요시노상이 아니고 유사상입니!!!!! +_+
2009/04/12 15:00 2009/04/12 15:00
세키상이 한국팬에게 실수해서 국내에서 인터넷 기사까지 났던 사건이 벌써 3년전의 일이네요.
일본에서도 남녀 두루두루 팬층이 두터운 세키토모상이었는데, 한국에서도 참 팬이 많으셨죠.
일본성우로써는 드물게 한국에서 팬미팅을 몇차례 했을 정도였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실수 하셨을때 국내 팬들의 배신감은 엄청났습니다.
당시 포스팅에도 썼었지만, 세키토모상이 딱히 반한감정으로 그랬다기보다는 심술이랄까... 가벼운 장난으로 생각했는데 일이 커진거였을거고 말이예요.
아토믹 몽키에서는 바다건너 일이었지만 워낙 사건이 커져서 사과문까지 올릴 정도였죠.
사건이 1년쯤 지나고 나서 세키토모상이 아토믹 몽키의 대표이사급인지 대표이사인지 그런 위치라 당시의 사과문은 사무실에서 내보낸 사건 무마시키기용의 문서였다기보다는 세키토모상 본인의 사과라고 생각하는게 옳았다고 합니다.
그치만 그걸 그렇게 아는 사람이 몇이겠나요? 성우빠인 저도 몰랐을 정돈데.

그리고 지금 세키토모상은 큰 용기를 내셔서 제이드를 통해 한국으로 오셨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직접 자신의 입으로 팬들에게 사과를 하셨다고 하네요.
이 행동으로 저는 세키 토모카즈라는 성우의 그릇을 알게 된 것 같아요.
바로 옆나라. 비행기로 한시간이면 올 수 있는 가까운 나라.
비록 불법적인 것으로 팬이 되었다 할지라도 그런 팬들도 다 감싸안고 팬미팅까지 개최할 정도의 성우.
제이드에서 일부러 아토믹쪽을 컨택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팅 수락하는것 자체가 어려웠을텐데 나오시다니... 정말 용감하시더라구요. 프로의식이 투철하다고 생각해야 하는건지...
앞으로 세키토모상은 무조건 +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저는 사실 세키상이 직접 국내로 찾아와서 사과까지 한 행동이 정말 사람 다시보게 될 정도로 좋았는데 너무 조용히 넘어가네요;;; 후기 보기 전까지는 이벤트 이미 한지도 몰랐다는... ㅡㅡ;;

제이드는 근데 무슨 생각으로 3천석인 장소를 택한거시냐................;;;;;;;;
저 사건 없었어도 절대 다 안차 ㅠㅠ
2009/02/20 11:20 2009/02/20 11:20

미야노 마모루 결혼?!!!!
우와.....
어쩐지 죽어라 일하더니... 그런것이었나...!!!!!
어릴적 앓았던 병의 후유증때문에 아이를 가질수 없어서 결혼도 못할거라 슬퍼했다던데, 아이가 생기는 바람에 -ㅂ- 결혼한다고 합니다.
우효~~~옷!!
남자는 다 늑대?!! ㅋㅋㅋㅋㅋ
그냥 뭐 축하해야죠~ 그런데 마모 팬 분들은 죽어나겠네요 ^^;;
마모... 마모... 저보다... 연하였던것 같다는 기억이 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좀 아프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제이드는 아토믹의 더블토모?
뭐... 세키상은 여러번 한국 경험이 있으시니 괜찮겠죠?
........... 저 두분이 오시니 확실히 팬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재미있는 팬미팅이 되긴 하겠네요 -ㅂ-
그치만 2000석은.... 2000석은............
이번엔 남자분들도 좀 오실지 모르겠네요.

2008/12/03 02:13 2008/12/0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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