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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
노토 마미코 / 나미카와 다이스케 / 산페이 유코 / 사와시로 미유키 / 나카무라 유이치 / 히라노 아야

뭐냐.
이 손발이 오그라들다 못해 쪼그라드는 작품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녀 모두 볼수 있고 평도 괜찮아서 보게 됐는데요.
흙... 저의 이 썩은 머리는 이런 퓨어화이트한 작품은 아아아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사와코랑 머리모양 완전똑같은데 (진짜 완전함) 사와코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월급받으면 만화책 전권을 지를간지. 재미있어요 ㅎㅎㅎ
사실 요즘 심리상태가 꽃밭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히라노 아야는.....
............................................. 쿠루미자와는 좀더 둥글고 귀염귀염한 목소리가 어울릴거라 생각했는데 약간 째지는 느낌의 아야짱을 캐스팅했네...?
쿠루미자와의 성격을 봐서 저렇게 한건지.... 초반엔 연기때문인지 발성때문인지 딱히 집어서 골라내진 못하겠는데 뭔가 걸리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예쁜 목소리를 내려고 할때는 너무 무리해서 예쁜 목소리를 내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는데, 딱 그렇더라구요.
성우분들의 경력이 쌓일수록 목소리를 무리해서 만든다 라는 느낌은 줄어들어가긴 하는데 아야짱 경력도 이제 슬슬 되는데 아직도 저런 느낌이 드니 그것이 문제.

p.s 나미카와상도 살짝 무리한 상큼함이... -ㅂ-;;;;; 아니... 이사람은 라디오의 나사빠진 모습이 너무 익숙해서 그런가... -ㅂ-;;;;;;;;;;;;;;;;;;;;;;;;;;;;;;;;;;;;;;;;;;;;;;
2010/02/16 12:12 2010/02/16 12:12
조커의 어쩌구 거짓말
(유사 코지 x 누구지...)

.....................
스벌.
마음을 확인한다고 사람 속이고 시험하는거 최악이다나.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그딴거 NO.
2010/02/08 18:53 2010/02/08 18:53
..... 이정도로 완성도가 떨어지는건
스케쥴이 엄청 빡빡했다고도 하긴 하지만
혹시 DVD의 판매량을 올리기 위한
한가지 상술이 아닐런지... -ㅂ-;;;;;;;

DVD사고싶어지는 완성도라고 =ㅂ=;;;;
2009/11/14 21:00 2009/11/14 21:00
세상이 끝날 때까지 너와
타치바나 신노스케x스즈무라 켄이치

원래 작업할땐 드라마CD를 듣습니다.
이번주 집중작업중이라 여러가지 CD를 들었는데 이거 좋더라구요.
다만 이거 내용이 다 끝날때까지 굉장히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들었어요.

왠지.... 이게 설정이..... 잘못 핀트 나가면 엄청나게 저질스러운 작품이 될 소지가 다분했는데 그쪽으로 빠질까 조마조마했습니다 =_=;
초반 꽤나 즐겁게 동화같은 전개가 펼쳐지길래 얼마나 나락으로 빠트려서 나중에 구출을 해주려고 하는거냐..... 제발 너무 빠트리지만 말아줘 ㅠㅠ 라고 빌었다니까요. 생각보다는 그렇게 밑바닥까지 떨어진 설정은 아니라 다행입니다 ㅠㅠ 마나부? 마나부였나?  안죽어줘서 고맙다 ㅠㅠ
 중간에 얘 아플때 콱 죽는줄 알고 미리 긴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그냥 스토리만 놓고 보면 꽤나 잔잔한 스토리임이 분명하고 그다지 조마조마할 것까진 없었다 생각했거든요? 왜 이리 긴장하고 들었나.... 하고 고민했는데 프리토크에서 결론이 나오더라구요.

타치바나상 쓸데없이 목소리가 에로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독도 인정;;)
물론 캐릭터 설정이 그냥 좀 나른한 듯한 미소년인건 확실했지만 그냥 말할때도 에로했던것임 ㅠㅠㅠㅠㅠㅠ
그냥 애잔한 스토리 하나를 에로한 목소리 하나로 잘못 빠지는거 아닌가 조마조마하면서 듣게 만들다니 ㅠㅠ
이런ㅠㅠㅠㅠㅠㅠㅠㅠ 내 기력(?)을 물어내 ㅠㅠㅠㅠㅠㅠ
2009/10/29 01:03 2009/10/29 01:03

뭐 이리 가려야 하는 게 많은겁니 ㅠㅠ?
아직 공개가 안되서 가려놨어요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명선님, 윤여진님, 신용우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고편 녹음으로 따로 받은 최승훈님
대사 길게 써주셔서 햄볽

오늘은 영상 촬영이 있어서 성우분들 다 예쁘게 하고 오셨더라구요~
아무리 촬영이라 하더라도, 예쁘게 꾸미셨더라도 저번주랑은 그렇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이 가벼운 생각을 홀랑 뒤바꿔 주셨습니다.

원래 미인이셨지만 명선님 여진님 두분다 초미녀가 되어서 돌아오셨더라구요 ㅠㅠ
나도 여자긴 하지만 여자의 변신은 무죄야 ㅠㅠ

오늘 시영준님도 오셨었어요 ㅠㅠ 바빠서 싸인은 못받긔 후 ㅠㅠ

녹음 끝내고 오늘 뵌 분들이 어떤캐릭터들 하셨나 궁금해서 베스트아니메에서 검색을 해봤어요.
원래 성우질의 묘미는 한분이 이역 저역 전혀 매치 안되는 걸 하셨다거나, 좋아하는 작품에 나오셨다거나 하는걸로 재미를 느끼는 거잖아요?

검색후....
왠만한 일본성우들 뺨치는 길이의 작품들
후덜덜





최승훈님은 안나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아요 ㅠㅠ 저희가 만드는거는 최소 20만뷰는 나오는 데서 방영해요!!!!! ㅠㅠㅠㅠㅠㅠㅠ
대신 제가 1호.

투니보이스라는 곳을 오늘 찾아 봤어요. 생각보다 맡으신 배역이 많아 깜놀
게다가 팬클럽까지 있어..... +_+
2009/09/18 00:24 2009/09/18 00:24
뭐랄까...
드라마 보면서 분석질하는 짓은 안하고 싶은데 하게 되어요. ㅠㅠ
예를들면...
저번주 선덕여왕은 화면 구성상에서 최악이었습니다.
너무 단조로운 구성이었어요. 내용은 그렇다 치더라도 너무 화면이 식상했어요.
급해서 조악하게 만든듯한 감이 들었달까....
이전엔 영화같이는 아니었지만 화면도 큼직큼직하고 배경전환도 괜찮았던거 같은데......

어제는 그나마 나았지만, 초반의 덕만과 유신의 대화는 서로 얼굴 한번씩 비춰질때, 감정의 고조와 함께 허리까지 나오는 상반신에서 서로의 얼굴이 교차하며 점점 클로즈업 되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계속 분석만 해요 ㅠㅠ
음... 발견한거라면 복야회들이 덕만에게 무릎 꿇을때 마지막부분에 알천이 칼집에 검을 집어넣잖아요.
저번주엔 급했었는지, 검을 집어넣는 효과음이 없습니다.
...........
...........
이번주엔 생겼더라구요 ^^;;

스토리 자체는 치밀하게 짜여진 듯 하지만 간간히 대사들이 약간씩은 거슬리는게 있어요.
글을 쓰거나 만화 그리면서 대사 구성할때 신경쓰는 건데, 같은 단어를 계속 반복하거나 하는 것은 왠지 좀 덜된 느낌이 들거든요. 개인적으로...
저번주 유신의 마지막 대사가 "예를 취하라" 였던가요?
취하라와 갖추라는 뭔가 의미가 다른 대사였던 것인지...
취하라 보다는 갖추라가 좀더 어울리는 듯한 느낌이었거든요.

..............진짜 국어공부 해야겠서.... ㅠㅠ



p.s 비담아... 반묶은 머리 이쁘군아 ㅠㅠ
2009/08/25 10:34 2009/08/25 10:34
........앞의 포스팅으로
분노로 인해 버닝하게 된 덕만은 맞췄는데 죽는게 천명일줄은 정말몰랐다.
... 하긴 소화를 죽이면 좀더 질질 끌게 될테니 페이스가 지지부진해졌을지도
그렇지만... 천명 죽은건 정말 쇽끄 ㅠㅠ

그리고 간간히 약간씩의 오류가 눈에 띄어서 쬐끔 걸리지만 그냥 그렇다 해두죠 -ㅂ-;
(ex 분명히 설원랑이 덕만에세 공주로 다시보게 되었다는 말을 바로 옆에서 비담이 들었는데 여자인걸 몰랐다던가... 비담이 덕만이 여자인줄 몰랐으면서 윙크를 했다던가... =_= 너 뭐냠..... 작가가 이걸 나름 노렸거나... 아니면 의외로 다수의 시청자들이 저런 복선을 몰랐다거나... 둘중 하나겠죠.....)
2009/08/11 20:54 2009/08/11 20:54
요즘 보고있는거 하면 샹그릴라, 구인사가, 선덕여왕이예요.

샹그릴라는 이야기의 진행이 흥미로워서 재미있더라구요.
사람이 익숙해지면 섹시한 여성의 얼굴에 나카타 죠지상의 목소리라도 아무렇지도 않게 되는구나를 느끼며 미묘함에 휩싸여 있습니다 ㅠㅠ (더불어 호우츄상도 ㅠㅠ)
원작이 굉장히 스토리가 탄탄하다 들었는데 곤조가 파업신고를 했다 해서 걱정스러운 애니중 하나입니다.
막판 엉망이 되는건 아닌지....

구인사가
...............그림좀.. 그림좀 제발 ㅠㅠ 엉엉 ㅠㅠ
좀 옛날스럽달까 지나친 정통성(?)에 대체로 드라마씨디처럼 소리만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토리의 진행이 너무 빨라서 그렇지 그래도 역시 대작은 대작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암네리스가 처음 너무 남자같이 강인한 캐릭터로 나와서 그런가 ~데스와~ 라던가 하는 말투가 대략 적응이 안됩니다.

선덕여왕은 재미있어요.
이전 19화 20화였나? 그것의 대사로써 상황을 설명하는 것때문에 좀 별로였어요.
덕만의 목욕씬이나 죽방의 업힘씬을 미리 넣어 놨어야 좀 스토리 진행이 매끄러웠을텐데, 전혀 모르는 장면이 중간에 들어가서 그것이 걸렸어요.
앞으로의 내용을 예상해 보면,
소화와 칠숙.
아마 소화는 죽지 않을까 해요.
미리 앞에 미실이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것엔 두가지 방식이 있다. 도망치거나, 분노하거나." 라는 것을 밑바닥에 깔아놨으니, 쌍음이 드러난다 하더라도 덕만이 여왕이 되기 위해선 두려움을 뛰어넘어 분노해야한다는 것일테니 말입니다.
칠숙은 지못미 ㅠㅠ
그리고 20화에선 사실 문노가 슬슬 나올 때가 아닐까 하긴 했었어요.
덕만이 슬슬 정체가 밝혀지고 그 뒤를 받쳐줄 커다란 인물이 나올 때가 아닐까 했으니까요. 그리고 아마 왕궁으로는 다다음주쯤에나 돌아가서, 괴질 병자들을 구했다거나 문노를 등에 업고 공주로 복귀하지 않을까요?
더 길게 끌면 좀 스토리 늘어지는 감이 있을듯도 합니다.
근데 다음주 예고에 공주님이...!!! 뭐라뭐라 하던데 천명이 뭘 하는겨 ㅠㅠ 이건 궁금하네요.
비담은 실제로는 선덕여왕 후대쯤에 왕위 찬탈을 위해 반정을 일으켰다가 유신에게 밀렸다던가 그랬다더군요.
그런건 다 덮어두고.
"나 내껀 잘 안주는데."
이 대사로 인해, 떡만인 내꺼라능 아무도 안준다능 하앍하앍의 양상을 보일 듯 해서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엘적으로 분석하자면 대략 광공의 캐릭터라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저는 알천랑 하앍하앍
알천이 김춘추 전에 왕으로 추대 되었다가 본인이 물러났대요.
정의감 엄청난 사람이었다네요.
역시 알천. 하앍하앍 ㅠㅠ
2009/08/06 05:02 2009/08/06 05:02
이 스톸허의 절정을 달리는 아스토리아스... 니놈은 끄치얌 ㅠㅠ
그나저나 나리스 생긴건 굉장히 취향에 가까운데 머리쓰는게 좀 맘에 들지 않는군요.
레무스는 변하고 난 뒤에 목소리를 지나치게 까는 듯 해서 이쪽도 그닥.... ㅠㅠ
근데 암네리스가 빛의 공녀라고 칭해지게 될듯 한데, 그럼 린다랑 이슈토반은 헤어지게 된다는거 아님?
몇쿨이나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역시 스토리는 탄탄한 편이네요.

문제는
감정 이입을 할만큼 푹 빠질 캐릭터가 없다는거.
게다가... 린다의 키를 생각하면 이슈토반 너 로리콘...?
2009/07/17 19:34 2009/07/17 19:34
시카프 BL애니 극장상영 취소

센서티브 포르노그라피티, 스키쇼등을 극장상영하겠다 스케쥴을 잡았던 시카프가 엄청난 반대여론에 휘말려 상영 취소가 되었다고 하네요.

BL성향 자체가 만화 애니등에 굉장히 큰 영향을 끼치게 된 만큼 상영 자체는 상관 없다 생각했습니다만, 상영작 선정좀 괜찮은걸로 해주면 안될까 ㅠㅠ 하고 비명을 질렀었어요.

어둠속 아빠와의 키스? 이 작품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돈이없어는 워낙 우리나라 만화팬들이 BL입문작이라 할정도의 애니니 괜찮다 생각해요.
(그 작품성은 둘째치더라도요................................................)
스키쇼는 꽤 수위가 낮아서 괜찮으려나.... 하고요.
닛타유카씨 그 사건이 없었으면 하루다키도 괜찮았을거라 생각하는데 ㅠㅠ
여러 댓글들을 보니 아이노쿠사비나 절애, 순정 로맨티카등을 꼽으시는데 괜찮은 것들은 TV판이거나 너무 오래된 작품들이라 무리였다는 듯 하다더군요...

지금 상영은 취소되었다 하지만, 관련 해서 토론회를 열 생각이었나 봅니다.
그것마저 취소되었다 하네요.
상영은 그~다지 찬성은 아니었지만 토론회마저 취소가 됐다니 좀 씁쓸합니다...

아마 여성 자칭 동인녀, 부녀자분들이 반대하는 이유는 상영 자체보다는 선정된 작품들 때문이 아니었을까... 해요.
센서티브는 제발좀.... ㅠㅠ
2009/07/14 16:23 2009/07/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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