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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10'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1/20  이전에도 경험한 적이 있었지 -ㅂ-

뭐야. 10대일줄 알았는데 20대인것도 깜놀이구만
화풀이를 내가 아니라 YW님께 한듯?
님 미쳤음? -ㅁ-!
성인이면 성인답게 좀 생각하고 행동하란 말이지!!!!


2010/03/30 17:52 2010/03/30 17:52
투 미~

콩그레츄레이션 30 꺄올
2010/03/23 19:51 2010/03/23 19:51
현재 머리는 완전무결 사와코
캬하핫
그런데 앞머리를 만드니 어려보이는 효과를 가져오더군요.

하지만 저는 정말 앞머리를 만들면 어려보일거라는 생각을 눈곱만큼도 못했어요.
기본적으로 머릿속에 들어있던 캐릭터는 쿠리야마 치아키의 강렬한 캐릭터여서 -ㅂ-;

전에 양갈래 한번 했다가 이거 ㅠㅠ 장난아님 ㅠㅠ 좀 심각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때문에 어려보이려고 하는거 진짜 아니고요 ㅠㅠ
30이든 40이든 나이는 먹는거고 30이다 아줌마!!! 하면서 자학하거나 하는것도 별 생각 없고, 그래서 말이예요.
30세 부터 제대로 된 어른이 되는 거 같은 느낌도 있고..... (뭐 이정도 나이 먹고도 애새끼같은 사람들 있지만..)

뭐 어쨌든 앞머리용 고데기도 샀어요! +_+
익숙해지려면 시간좀 걸리겠지만 우왕굳
2010/02/23 23:59 2010/02/23 23:59
口数少ない人は固い人間だと思われるのだな。
でも、常にわいわいする人が優しいとは限らないじゃない?
ネットに慣れたからかここでは言葉が多すぎて問題になったのが多かったし。
自然に必要なことしか言える事になっただけ。
何で仕事以外に口数少ないからって信じたくない人だと思わされなきゃいけないの?
2010/02/23 12:02 2010/02/23 12:02
결국 앞머리를 홀랑 잘라버리고 말았어요!
한동안 계속 자르고싶어자르고싶어라고 노랠 불렀는데 말이죠 ㅎㅎㅎ
근데 확실히 이미지 대로는 안되는 거긴 하네요.
딱 떨어지는 정돈된 뱅 형식을 원했는데, 원래 앞머리를 만들어 본 적 없는 머리라
앞머리 붕붕떠요 -ㅂ-
빨랑 앞머리용 아이론을 사야.... 꺄올

그리고.
자매는 자매라고.
여동생이 앞머리가 긴 뱅 형태인데
닮았더라구요.... -ㅁ-! 으햐햙
이전줴엔장? ㅠㅠ
2010/02/13 00:16 2010/02/13 00:16
요즘 앞머리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안절부절안절부절
딱 뱅의 일자앞머리 하고싶어요. 쿠리야마 치아키 머리 ㅋㅋㅋㅋ
집에 앞머리 가발이 있어서 해 봤는데 생각보다 앞머리 있는게 더움 ㅋㅋㅋㅋ
한여름엔 끝장나겠슴
그런데 길이 괜찮으면 괜찮겠던걸요.
얼굴을 자알 가리고 댕길려고요 ㅎㅎㅎ

그런데 앞머리 자르기 전에 앞머리용 아이롱을 사야... -ㅂ-;;;
다음달까지 안절부절안절부절만 하고있어야지....




쩜 딴얘기로..

2010/02/09 15:18 2010/02/09 15:18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저런걸 즐기는 애들이라니...
당한 아이의 상처는 아마도 평생을 가겠지...
청소년 보호법이고 뭐고 없다.
저런애들은 감옥에 넣어야해.
2010/02/08 12:12 2010/02/08 12:12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반일감정 부추기는 사람도 阿呆긴 한데.
한국 좋아서 한국에 공부하러 온 사람한데 그런거 물어보는 너네들도 阿呆だな。
2010/02/02 13:01 2010/02/02 13:01

최근 한달간 옆방에 남학생이 하나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이색휘가 공부하러 들어왔다면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새벽에 보이스챗으로 게임을 하고 있어요.
차라리 오후 늦은 시간이면 저는 헤드폰을 끼고 생활해서 괜찮은데
막 잠들려는 새벽 12시 1시.

이봐.
여긴 고시원이야.
전화 말소리도 다 들린다고.
니가 헤드폰낀다고 다른사람들이 소리 잘 안들리는거 아니거든 ㅠㅠ
아주 죽겠네요.
안그래도 새벽엔 거의 소리도 없고 조용하구만... ㅠㅠ

아저씨한테 몇번 클레임을 걸고 나서 이 학생이 나가고
이번엔 여자들이 들어왔는데.
한방을 둘이 쓰는지 계속 수다를 떠는거예요?
새벽에도 떠들더니, 제가 겨우 잠들었다가 화장실가려고 일어났는데도 떠드는 소리가 나더군요.
시계를 보니 시간은 4시 반.
니네 제정신이니?
게다가 오늘은 4시 6시 쯤에 노래를 부르는거예요?
게다가 짐을 옮기는건지 벽도 쿵쿵쳐대고...

뭐하자는 짓이야 진짜?
안그래도 요즘 것때문에 지각자주하는데 아 십알...

월요일에 주인아저씨 뵈면 또 좀 떽떽거려야 겠어요.
저 정말 민감한 사람 아니라구요. 왠만하면 걍 참는 사람이라구요.
...........................................
하하 요즘 굉장히 센서티브하고 신경질적인 사람이 된듯 하네 ㅠㅠ

2010/01/31 21:37 2010/01/31 21:37
얼마전부터 식물을 기르는게 취미 아닌 취미가 됐어요.
심심할때마다 화분이나 식물들 사진 구경하고 있고 몇개 화분도 사놨는데,
방의 환경이 그다지 식물이 길러지기엔 좋지 않은 환경이어서 섭섭하네요.
찬바람이 들어와서 창 한쪽은 큰 등쿠션으로 막아놨고, 빛이 들어오는 곳은 샤워실쪽인데, 이쪽은 춥고...
화분 길러본 적이 없어서 막 식물들 죽이기도 하고...
하필이면 지금이 겨울이라... ㅠㅠ
아무래도 새로 빛 좋은 곳으로 이사가기 전까진 회사에 화분을 꾸역꾸역 사모을지도 모르겠어요.
음화홧

다만 똑똑이(회사고양이)가 푸른식물들의 잎을 자꾸 씹어먹어서 문제 ㅠㅠ
산세베리아나 고무나무같은건 안씹는데, 잎이 푸르고 얇은거는 씹더라구요.
ㅠㅠ
2010/01/25 12:27 2010/01/2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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