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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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9'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5/26  뼈저린 한가지를 배웠습니다.
  2. 2009/05/25  배너 달았습니다.
  3. 2009/05/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 2009/05/23  오덕 인증..?
  5. 2009/05/19  DJ MAX TRILOGY가...
  6. 2009/05/16  이것도 직업병인가...
  7. 2009/05/14  요즘 나름 행복한거(?) 하나
  8. 2009/05/11  뭐 사람이
  9. 2009/05/10  사실은 (2)
  10. 2009/05/08  경이롭네

최근 아줌마들같이 미신적인걸 잘 믿게되고 그러더라구요.
나이가 들면 다 그러는건가봐요 역시 -ㅂ-

요즘 하는거라면~?
색채학에 따라서 초록색이 사람이 안정시킬 수 있는 색이라고 하잖아요?
그런거랑 비슷하게 붉은색을 많이 가지고 있거나 방 안에 두면 사람이 어떤일에든 정열적이된다고 해요.
열성적인 사람이 된다는 의미에, 이불이랑 등쿠션을 완전빨강 ㅋㅋㅋㅋㅋ으로 샀고요.
추위덕에 환기를 시킨다거나 그런걸 할 수가 없어서 화분들도 사고~
(햇빛이 안들어와서 그냥 비실비실자라서 녹색잎은 좀 줄이고 다육식물로.... 전향을 ㅠㅠ)
어쩌다가 원석수정에 관련해서 봤어요. 수정같은 보석들이 기운을 잡아준다고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원석액세서리 하나 구입할까~ 하고 ㅎㅎㅎㅎ 생각만 하고있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제가 일 외에 빠져있던게 성우덕질인데 -ㅂ-;
단순한 성격상 두가지에서 세가지 이상은 빠져들지 못하거든요? 할당량이 있어요 =ㅂ= 각각
이전엔 애니보거나 미드보거나 덕질하거나 일하거나 게임하거나 이런거였는데,
일하는것과 덕질을 거의 동시에 ㅋㅋㅋㅋㅋㅋ 하고있다보니까 이런데에나 관심이 가네요 +_+
도슈를 다시 시즌1부터 달려볼까나 ㅎㅎㅎㅎㅎ

2009/12/29 22:08 2009/12/29 22:08
서혜정님이 붐업중이신 프로 롤러코스터의 남녀 탐구생활
내용은 재미있는데 공감 가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TV프로다보니까 조금 과장한 감은 있겠죠 ㅎㅎㅎㅎ

근데 여성은 기본이 된장녀인가봐요?
근데 명품은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나;;;;;;
신발이나 가방, 혹은 코트 정도는 20만원 이상짜리가 있어도 내구도라거나 가죽이라 그러려니 하는데요.
그 이상되는 가격들은 "니네 뭥미" 이거거든요.
내가 100만원이상되는 드레스를 살 이유도 없긔

좀 딴얘기로, 몸무게같은거 보통 여자는 기본 50kg이하 뭐 이런얘기 하잖아요.
그런데 사람이 외모가 다 다르듯이 체질도 다르고 몸무게도 다른게 당연하니까 딱히 더나가고 덜나가고 할거 없을텐데 무조건 가벼운게 좋아 이러잖아요.
물론 살 빠지는건 좋지만 그 기준이 "나" 여야지 "남"일 필요는 없다는거죠.
하루에 식사량이나 그런걸로도 1키로 이상 왔다갔다 하지 않아요? 나만그런가...

전 요즘 지방은 줄었는데 근육이 늘어서 오히려 몸무게가 늘었어요 ㅋㅋㅋㅋㅋㅋ
근육이 지방보다 무거운것임 ㅠㅠㅠ 아흙 60이더라구요.......
몸무게를 말하면 대부분 저는 키가 있어서 그렇다고 하던데... 무거운 정도라는 인식이 있나봐요.

허벅지는 이전보다는 쫌 줄었는데 뱃살도 스트레칭 열심(?)히 해서 좀 줄었는데 대체 어디 근육이 늘은거냐...
설마 등근육은 아니겠지;;;;;; 와라 3편 애니소개글 사진 보니까 내 종아리근육이 좀 탱알하든데....
제가 쩜 어깨도 넓고 손도 크고 머리카락도 길고... -ㅂ-;;;;;;; 튼실합니다. ㅋㅋㅋㅋㅋㅋ
2009/12/24 17:37 2009/12/24 17:37

어제 모님이 여자친구가 변태전화를 받아 펑펑 울면서 전화를 하느라 몇십분을 붙잡고 있었다라는 얘길 하셨어요.
....... 제 입장에선 전화에서 하아하아거리면 그냥 확 끊어버리면 될 일이기 때문에 "여리신가봐요."라고 했는데, "찾아올까봐서 그랬대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실제로 몇번 받았을때도 그냥 끊어버려서...
-ㅁ-
그런 전화는 아는 사람에게서 걸려온다기보다는 그냥 변태들이 랜덤으로 거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때문에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거든요.
관점을 다르게 생각하면 그렇게 받아들였을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
확실히 아는 사람이 그러면 무서울지도...

....... 약 대학생시절엔 완전 벌거벗은 사람에게 팔을 붙잡혀서 그냥 가-만히 째려봤다던가.
여인숙촌의 구석에 있던 원룸에 살땐 종종 밤일하는 아가씨로 오해받았다던가 ㅡㅡ;
(최고의 대사는 "아가씨 예약 돼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인숙촌엔 딸랑이들도 많아서..... -_-......
뭐 중고등학생때도 여학교 주변에 변태들 많아서 의외로 익숙해져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이렇듯 그닥 여성스럽고 귀여운 맛이 없으니까 이성에게 매력이 없는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
그치만 걍 이렇게 사는게 속편한데. ㅎㅎㅎ

2009/12/22 12:34 2009/12/22 12:34
요즘 하도 바빠지고 정신적으로 혼미(?)해서 그런가
약간 여기저기 나댄듯한 느낌이 드네 ^^;;;; 자제 자제...

무언가를 위해서 제 위에 약간 과장되게 발랄한 캐릭터를 뒤집에 씌우려고 하고 있거든요.
아마 그게 좀 실제에 덮인듯... ^^;;;
나이가 어리면 이런건 귀엽게 봐줄수야 있겠지만 이나이에 이러면 그냥 재수없는겨 0ㅂ0
2009/12/19 01:27 2009/12/19 01:27
성탄절?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연말 연휴 그딴거 없는거다 ㅠㅠ
신정? 없는거다 걍 일하는거다 ㅠㅠ

....................................
외주 결국 한개밖에 못했어......
두개는 하고싶었는데...... 집에 좋은 전기장판 사보내드리고 싶었는데 후울쩍 ㅡㅜ
솔직히 전류 흐르는 소리가 너무 커서 새벽에 잠이 깨는건 좀 아니잖아ㅠㅠ
아띠 ㅠㅠ 전자파 전자기장?을 막아주는 유한의료기 장판쨩을 보내드릴거라궁~ㅡㅜ
2009/12/16 12:49 2009/12/16 12:49
오랜만에 도전 수퍼모델을 보고있어요.
원래 이 프로그램은 첫 시즌할때부터 팬이었는데 회차를 더해가면서 왠지 출연자들의 개성이 떨어지고 재미없어지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봤던게 9시즌이었나... 헤더가 9시즌이었나요? 여기까지만 봤어요.

그리고 10시즌 떼어먹고 11시즌을 봤는데, 매키 진짜 정석으로 발전하면서 예뻐지더군요.
프로그램 자체가 재미있진 않았는데 매키보는 재미로 본듯해요.
12시즌도 떼먹고 13시즌을 보는데, 이전시즌에서도 백금발의 요정같은 출연자들을 좋아했었거든요?
피부 밝고 밝은색에 퓨어하게 보이는 출연자들 말이죠.
예쁘게 나오는걸 보면 정말 좋더라구요.
8시즌에서 제일 이뻤던 레이가 떨어져서 좀 아쉽지만 -ㅂ-;
니콜이 남았으니 우후훗

그나저나 10대 후반에 20대 초반애들 모아놓으니 역시나 뒷담화는 지대로군요 ^^;;;;;;
2009/12/14 03:40 2009/12/14 03:40
회사 12월의 폭풍전야상황 ㅠㅠ
크리스마스 캐롤 이후로 엄청난 작업량에 치일듯 ㅠㅠ
코... 콘티를 빨리 달라능 ㅠㅠ

그나저나 요즘 생각하고 있는게 있어요.
회사일이나 그런건 아닌데, 서점에서 책을 사다보면 우리나라는 만화책은 점점 수요가 줄고 있잖아요?
레이블이 없어지거나 절판되거나 아예 수입이 되지 않거나....
어쨌든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인데, BL책들은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삼양에서도 새로 레이블이 생겼더라구요;;;? 소설로 따지면 위니북스가 코노하라상을 잡아서 새로이 뜨고있고...
왜 이쪽은 늘고있을까요?
BL이라는 것 자체가 비밀스러운 취미. 라는 인식이 있다보니 구매율이 일반 책들보다 높은 걸까요?
아니면 공짜 좋아하는 빌려보는 한국식 생각보다 사서 소장한다는 일본식 생각이 좀더 강해서 그런걸까요?
아무래도 일본이 BL문화의 발상지에 가까우니 이쪽 나라 생각을 따라가는 것인지...
그런데 우스운건, 우리나라 어린 학생들은 이걸 비밀스러운 취미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죠.
왠지 어째서 BL산업이 부흥했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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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수정...;;;
아코가 문을 닫게 된다고 하네요.
음... 서적에 관련해서는 늘어나는데 역시 국내에선 드라마cd시장이 크지 않은걸까요?
아코는 여타 다른 CD샵들에 비교하면 디자인쪽에 신경 많이 쓰는 것 같던데... 그만큼 돈도 많이 들였을거고...
그런데 꼭 전문성우분들 쓴게 아니라 아마추어들도 자주 썼으니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고...
아니면 우리나라에선 그만큼 다운족들이 많아서인가... 싶기도 하고...
2009/12/10 14:19 2009/12/10 14:1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라 편의점의 op, ed, 크리스마스 캐롤이 묶여서 나왔습니다!!!
BGM등은 아직 함께 있지 않지만요...
BGM은 매편 하나씩 새로운걸 만들고 계시니 시즌이 완결된 후에 나오려나요...? 저도 자세한 사항은 듣지 못해서 잘 모르겠어요.
전 일개 회사원 ㅎㅎㅎㅎㅎㅎ

워킹 홀리데이는 we이후로 성우분이 참여해서 앨범으로 나온게 처음이 아닐까 합니다.
아. 이용신씨가 어떤 음악가분과 코라보 하신건 알고 있는데 그거 앨범 나왔나요?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짧은 웹투니메이션이지만 음악에 참 많은 공을 들이고 있어요!!!
지금 돈이 없으니 다음에 사야지 -ㅂ-;;;;
2009/12/03 12:46 2009/12/03 12:46
하드 새로사서 포맷하고 윈도우깔았는데 인터넷이 안되요...
이전엔 보드에 딸려있던 cd로 유틸들 깔면 그냥 자동으로 잡아줘서 낙승낙승♥이었는데
그 cd를 실수로 버렸나봐요 ㅠㅠ 서울에 몇개 유틸CD들을 가져왔는데 CD곽 버리면서 같이 버린듯...
혹시나 해서 어저께 대전 다녀왔는데 거기두 없드라구용 ㅠㅠ
회사에서 랜유틸이니 뭐니 이거저거 깔아봐도 안되구...
인터넷이 안되니까 사운드도 안되고 엔비디아뭐시기도안됑....

OH MY GOD!!!!!!!!!!!!!!!!!!!!
하아... 일단 뭔가 한 컴퓨터의 설정을 다른 컴퓨터로 복사이동시켜주는게 있었는데 그걸 해보고...
거 안되면 아수스 유틸사이트 찾아서 유틸들 저장해보고...
궁시렁궁시렁 ㅠㅠ 좀 편히 하믄 안될까... ㅠㅠ
좀있음 집에서 작업해야 하는데...
어중간한 컴맹의 비애 ㅠㅠ
이쪽은 해결

그리고 오늘.
회사에서 아침에 수리한 문 손잡이가 안열리더라구요.
시간 보내면서 교보에 갔어요.
...................................................
날 서점에 들리지 않게 해주어 ㅠㅠㅠㅠㅠㅠ
또 돈을 썼다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11/30 13:16 2009/11/30 13:16
컴퓨터 말썽에 월동준비, 다이소.
등등으로 방세 이외의 현금을 거의 다 까먹은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밥값은 한달 30정도로 예산이 잡혀있음)
다이소는 왜 그렇냐면...
ㅅㅂ강남 생활용품 살데가 없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다 논현역 앞에서 발견해서 3만원의 지름.
기본 천원 하는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엔샵에서 만엔 지른기분 -ㅂ-;;;;
하드는 시게이트에서 교환이 가능하다고 해서 용산 가서 교환해보려구요.

그것도 그런데
밥값 벌 일이 생긴거 같아요 ㅠㅠ 아이 좋아라 ㅠㅠ
저번보다는 잘해드려야 할텐데 ㅠㅠ 훌쩍
2009/11/25 11:59 2009/11/2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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