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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08'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12/24  ............................ (2)
  2. 2008/12/20  자기 소개서 쓸때 젤 곤란한 거
  3. 2008/12/20  연말행사
  4. 2008/12/13  엄청난 문제 (2)
  5. 2008/12/05  약간 혼란
  6. 2008/12/04  아놔. 아놔놔 ㅠㅠ
  7. 2008/11/21  환율이.... (2)
  8. 2008/11/19  우허?
  9. 2008/11/11  잡담
  10. 2008/11/09  어랄라...
제가 작업한 NB 레인저 걸즈의 BGA를 아프리카 방송으로 봤습니다.
본인것이 히든곡이라 제대로 보려면 플레이를 해야하는데 두번째 곡에서 포기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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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폭좀 하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앍!!!!!!!!!!!!!!!!!!!!!!!!!!!!
아무리 6개월 전꺼라지만 심했다 ㅠㅠ 어엉어엉어엉어엉
chris님꺼 무진장 이쁘잖아요 ㅠㅠ

회심의 슴가출렁은 12세이기 때문에 짤린듯?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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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가볍게 쓰긴 했는데...
가볍게 쓸 일이 아니잖아.
OST를 들으면서 눈치챘다.
난 이 좋은 노래를 망쳐버린거야.
아 ㅅㅂ 그림그리러 갈래 ㅠㅠ
2008/12/24 19:51 2008/12/24 19:51
보통 구인을 하는 회사 입장에선 "무언가를 배워 가면서 열심히 일 하겠다."라는 문구 안좋아 하는거 잘 알고 있어요.
이거 할수 있냐? 라고 물어보면 일단... 할 수는 있습니다.
일단은요.
하지만 전문 분야가 아니었기 때문에 "할수는 있지만 은 할수 없어요.".
예를들면... 제가 에펙을 첫 회사에서 3개월 독학해서 배웠기 때문에 기본은 압니다. (생판 모르는 툴로 동영상 만들라고 한 회사도 용자긴 하지만 =_=;)
하지만 지금 하라고 한다면 다시 익숙해 지는데 시간이 걸릴거예요.
이것을 과연 "잘 할수 있다." 라고 할수 있는 것인지... 사실 사용 가능툴에 넣는것도 애매...

자기소개서든 이력서든 약간의 저돌성이랄까 그런게 필요하긴 해서 난 잘났어라고 세뇌를 해도 그게;;;; 소심해서 잘 안된다는거죠 ㅠㅠ 거기에 돌려 머리좋게 말하는것도 모르고 워낙 스트레이트한 인간이라 직구밖에 몰라요. 변화구 그딴거 없는겁니다.
게다가 좀더 나쁘게 보일지도 모르는 버릇이라면 일을 진행해도 일단 비관적으로 생각합니다.
무언가 일을 받으면 그 외에 겪어야 될 여러가지 사건들을 예상 해서 스케쥴을 약간 길게 잡습니다.
대체로 그 스케쥴보다 하루이틀은 빠르게 일이 진행이 되어서 다행이었지만요.
(씨네에서는 3개월 계약이 2개월로 줄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긍정적으로 스케쥴 최단으로 잡았다가 일터지면 스케쥴 지연된다고 욕먹는게 싫어서 그래요.
이건 인형회사 다닐적의 버릇일려나.... 사람들이 좀 스케쥴 지연을 했어야 말이지 ㅠㅠㅠㅠㅠㅠ (<-일주는 관리자 입장이었음;)
아무튼...
E님이 게그에서 이력서 이렇게 쓰는거라고 견본을 잠깐 보여주셨는데 낯짝팔려서 그거 참 ㅠㅠ 그대로 쓰면 팔방미인이 되어버리니... 그정도까지 대단한 인물이 아니라 거 본인이 아니까 힘들어요 ;ㅁ;
일단은 이전 회사에서 이런걸 배웠고 이런걸 했다. 이런걸 할수있다 거의 간단(?)히 쓰긴 했는데 사건이 좀 많아야지.......... 망한 회사가 한둘이어야 말이지...........
결국 A4한장 가까이 써버렸어요. A4한장 많다고 하고 5줄이면 충분하다는 황당한 댓글도 보긴 했지만;;
줄이고 줄여도 저정도 밖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지 바쁘셔서 대전에도 못내려가고~~ (원격으로 아버지 일 받고있.... 거기다 무일푼 엉엉 ㅠㅠ)

일 끝나면 퇴깽이 4총사좀 다양하게 그려서 올려봐야지.... 엉엉 ㅠㅠ
그치만 이 일은 아직 3일이나 남아있고 불규칙적으로 갑작스레 팡팡 들어와서 으헝 ㅠㅠ 거기다 무일푼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쪽은 꼬닭군과 늑대군 ver. 1의 이미지와
간단한 양소녀 언니쪽.

연습장에 그린걸 올리는건 진짜 오랜만이네요.
원래 스케치부터 컴퓨터로 하는데 중간중간 사이즈 조정이라던가 디자인 수정을 자주 하거나 누드를 먼저 그린 뒤에 옷을 그리기 때문에 시간이 느리거든요. (옷에의해 가려지든 안가려지든 일단 누드 먼저...)
종이에 그리는건 일단 빨리 샤샥 그릴수 있어서 그건 좋네요.
늑대군은 이름 뭘로 할까 고민중이예요. 귀엽지 않은 이름이지만;;;
이녀석은 좀더 어린 설정이라 좀더 어리게 그려질듯... 퇴깽이 가슴정도 오게?
이외에 한명 더 나오는걸 밑에 그린 근육질(?)의 안경낀 놈으로 할꺼예요. 동물은 뭘로할까 생각중 -ㅂ-
귀여운 여자애 하나 더 추가하고 싶은데 아직은 생각 중입니다. 어느 세월에 다 그리냐고 ㅋㅋㅋㅋ
지금에서야 눈치챈건데... 저 진짜 미미캐러 페치인가봐요 ㅠㅠㅠㅠㅠㅠ
귀가좋아 귀가 ㅠㅠㅠㅠㅠㅠ

그 옆쪽 소녀는 양소녀 언니쪽.
양소녀 시리즈는 아직도 구상중이예요. 디맥 하고난 뒤로 멋대로 생각하고 있는 캐릭터들이죠.
또 일 줄지 안줄지도 모르는데? ㅋㅋㅋㅋ 종이에 그리는 캐릭터들은 귀여운 SD가 꽤 있어요. 컴으로 그릴땐 의외로 자그마하고 귀여운 애들이 안나와서 쭉쭉 늘어나 좀 커지는데 연필로는 꽤 간단히 그려지네요.
2008/12/20 22:09 2008/12/20 22:09
연말 행사적으로 하고있는게 있다면
졸업앨범 만드시는 아버지 일 하는거예요.
초등학교가 대다수인데, 학생들의 장래희망으로 나라가 어떤 상황인지 대체로 추측이 된다고 하잖아요?
나라 상황이 아니라 유명인이 누구인가... 그런거였나?

약 300여명의 남녀 학생들의 사진 편집을 하다보니 눈치챈건데
남학생은 축구선수가 굉장히 많고, 여학생들은 유치원 선생님이 많더라구요?
박지성 탓인가...!!! 대단하다 박지성!!
축구 -> 야구 -> 농구순이네요.

재미있는건 한 반의 장래희망으로 그 반의 성격이 약간은 추측이 되는게
의외로 남학생들에게서 과학자가 많던데, 어느 한 반에서 압도적으로 과학자가 많다는걸 눈치챘어요.
(축구선수 : 과학자 : 기타직업을 비교해보면 4:4:2 정도)
............... 아마 쓰기 귀찮으면 과학자로 써! 라는 선생님의 엄명이 있었거나? 멋져보였다거나 그런거겠죠?
그 반에 군인도 꽤 있어서 담임이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자분이셔서 그건 깜딱.
다른반에서 특이해 보이는 직업으로는 펀드매니저, 혹은 여러 회사들 사장....
가장 웃음이 나왔던건 부잣집 사모님.
=_=; 애가 골이 빈건지 영악한건지 알수가 없더라구요... =_= 뭐 일 안하고 놀고싶다는거니 영악한 쪽이라고 해도 한심..... 정신차려 아가...

남녀 합쳐서 의외로 경찰이 많던데 그건 왜그런지 모르겠더라구요.
영웅심리가 강한 애들이 많아졌단 얘길지도 모르겠네요. 그 나이에 지금 경찰이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는 모를테니 말예요.
2008/12/20 17:07 2008/12/20 17:07
.........
최근 만화만 읽고 소설만 읽고 있습니다.
........................
읽는건 좋은데 문제가 발생 했습니다.

그림 그릴때
옷 디자인이 수트나 기모노류밖에 생각이 안나.
큰일났습니다.
채색으로 막힌적은 있어도 디자인 자체로 막힌적은 한번도 없었거늘
뭘로 정화시킬까.....;;;;;;
2008/12/13 09:01 2008/12/13 09:01
요즘 쉬면서 그림조금 깨작이다, 사람많은 시간되면 아이온 좀 하다가 만화보다가 소설보다가 자다가... 이런 생활을 일주일 이상 하다보니 뭉글거리며 올라오는 감정중 하나가 나는 만화를 그리고 싶었다... 라는겁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아름다운 만화를 그리고 싶었어요.
다시 게임 업계로의 구직을 하는 입장에서 이것이 괜찮은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게임 개발자는 특별히 하드 게이머가 될 필요는 없지만 게임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물론 전 게임을 만들고 싶어요. 제가 디자인한 캐릭터를, 아이템을, 배경을 사용한 게임이 움직이면서 사람들이 즐거워해 준다면 정말 그것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쁠겁니다.
그래서 DJ MAX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처음으로 제대로 출시되는 게임이니까요.

하지만 그와 함께 만화를 그리고 싶다는 제 꿈 또한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나란 사람은 현실적인 사람이라 무조건 좋아한다고 돈 쏟아부으며 동인활동 할 수도 없고, 시간도 많지 않아요. 그래서 결국 보는 것만으로, 그리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고, 10여년을 만화를 그리지 않아서 다 잊어버리기도 했고... 어릴적인 늘상 상상을 하면서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것은 어렵지 않았는데... 끝은 나지 않는 스토리였다 하더라도... 지금은 생각도 안나요.

착실히 회사 다니면서 동인활동 하는 분들이 정말 존경스러울 뿐입니다.
그럴 정신적인 여유가 있다는것이 정말 부러워요.

좀더 쓰다간 이상한 글을 써버릴듯 하군요.
뭐 하루이틀 일도 아니지만...
2008/12/05 04:24 2008/12/05 04:24
최근 작가 에다 유리에게 폭 빠져서 이 작품 저 작품 읽어보고 있어요.
직접 구입한 것도 있지만 받은 것도 있고... 그런 와중에 성야라는 작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얼른 보고 싶어서 나쁜짓을 하긴 했는데...


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나는 왜 이 작품을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미 절판이야 ㅠㅠㅠㅠㅠㅠ

2003년작인데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절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내줘 현대지능개발사아아아아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진짜 춤추면서 다시 사줄께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책 상태가 양호하면 원가 주고서라도 다시 사고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에다 유리씨 일단 이사람 작품은 보통은 되네요. 막써도 보통은 되요.
남들이 별 한개 두개밖에 안준 제비꽃의 기사도 저는 괜찮았어요.
사실 이작가 찾아보기 시작한게, 너 없이는 숨도 쉴수 없어랑 제비꽃 기사 때문이었거든요.
그전에 드라마씨디로 집사의 특권은 듣긴 했지만.... 드라마씨디가 책을 반도 표현 안해줬었더라구요.

토노 하루히 같은 경우는 막쓰면 정말 막쓴 책이 나오거든요. (패왕뭐시기는 정말 기가막혔;;;) 이사람은 안그래요!!
ㅠㅠㅠㅠㅠㅠ 정말 성야 보면서 스토리 흘러가는 걸 보면서 점점 따뜻해지는 느낌이더라구요!!!!!!
그래... 나는 역시 해피엔딩이 좋아 ㅠㅠ

그 외에 좋아하게 된 사람은
엔진 야미마루씨.
나는 이미 당신의 노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8/12/04 06:02 2008/12/04 06:02
이거 빠순질도 못해먹겠네 ㅠㅠ
1600이 뚫리다니....
아놔 ㅠㅠ 이러면 이벤트 국내에서 열어도 환율때문에 가격 올라가는거 아니야?
2008/11/21 12:14 2008/11/21 12:14

히~~익
라디오에선 기본적으로 성우 본인의 성격을 바탕으로 깔고 있지만 캐릭터만들기를 하거나 과장되게 행동한다는걸 망각하고 있었다;;
S라거나 M라거나 하는거 그렇게 흔한거 아니었다는걸 이제사 알았습니다;;;
국내 이벤트들이 그렇게 아수라장일줄도 몰랐어요 =_=;
제이드와 세이유는 공연전에 이벤트 예절 공지를 좀 해주세......;;;;;;;;

다른 얘기지만 이벤트들 후기를 보거나 하면 생각해요.
물론 공짜 다운족들 많겠지만, 기본적으로 팬들 구매력이 뛰어나다는걸 알게 해주더라구요.
영화를 제외하면 다른 문화에선 거의 없는거다보니 나름 신선합니다.

제이드.
다음은 시그마나 배협을 찔러라.
뭐. 배협찌르면 빚내서라도 가주마....

2008/11/19 12:44 2008/11/19 12:44

오호홀?
오노사카상이 온라인겜을 좋아한다는 소리 듣긴 했지만, 다 같이 함께 성우길드를 만들어서 하고있나봐요.
카먀상이 오노사카상을 따라 온라인겜 들어갔는데 인터넷의 챗으로는 누가 누군지 알수 없어서 허둥대고 있었더니 모두들 "내가 양그다 양그다." 하고 장난을 쳤다고 하더라는... -ㅂ-;;;
어떤 겜이었는지는 잊었네요.
아앍 나도오오오오 ㅠㅠ

그나저나 카먀상은 리니지2를 해봤었다네요.
하지만 겜상에서 PK를 당하는 바람에 10몇까지 혼자 키우셨다는데 ^^;;
저도 PK를 굉장히 싫어해요. 국내 온라인겜에는 PK가 많잖아요.
사실 이게 별로 안좋다 생각하는데, 이런 원초적인 것이 있어야 사람들이 즐겨 한다고 어디서든지 PK를 집어 넣더라구요.
PK가 없는 즐거운 게임을 만들면 안되는걸까요. 마비노기가 괜히 인기가 있는게 아닐텐데 말예요.

그것도 그런데, 최근 새로 들을 드라마CD가 없어서 성우별로 이전 CD를 다시 듣고 있어요.
들으면서 느낀건데, 저, 참 아까운 짓 많이 했더라구요.
확실히 일본어를 잘 못알아 들으면 씬에 집중을 한달까... 중요한것은 내용이 아니라 씬이 되기 때문에 그걸로 작평을 하게 되던데, 이건 둘째치고 내용이 괜찮은게 좀 있더라구요.
어제 퍼스트러브 라스트키스를 듣고 오오오오오오오!!!!! 하고 감탄해버렸지 뭐예요.
사사누마상 ㅠㅠ 좀 자주나와줘요 ㅠㅠ 이제보니 당신 35 쿨럭쿨럭 내 안에서 성우랭킹 상위권에 있는데 인기없으니 서글퍼요 어흙 ㅠㅠ
야마다유기상 씨디에 잠깐 나오시고.... 애니도 안나오시고.... 딱히 팬페이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외화하시나....
타케켄은 최근 꽤나 씨디 자주 나오고 있긴 한데 사사누마상은 것도 아니고 당신 밥은 먹고사는겨? ㅠㅠ
근데 보통 씨디에서 내용도 괜찮고 연기도 괜찮았으면 인기 많이 높아지지 않아요?
사사누마상 주연작 괜찮았던거 한두개 있었던거 같은데 왠지 인기 높아지지 않네요. 쳇

나캄 & 오노사카상의 노랠 들었어요.
나캄이 계속 라디오에서 카먀상과 같이 노래못불러못불러를 어필(?)해서
어느정도길래... 하고 무서워서 못들어봤거든요. (동일하게 히라링도 그래서 안들었었음;;)
그런데... 헤? 히라링은 다카포 라디오(니코니코)듣다가 깜놀하고, 나캄은......
나캄은.........
나캄은.........
목소리를 못알아들어서 깜놀했습니다;;;;;;
아무리 듀엣으로 불렀다지만 진짜 못알아 듣겠더군요;;
안제리크 어비스 앨범 통째로 듣다가, 못알아듣고 넘어갔다능;;;;
평소 목소리와 노래소리 무지하게 다른사람이 있긴 하지만 너무 틀렸어요;;
그치만 못부르지는 않던걸요?
....적어도 카먀상보다는 잘부르...... (털썩)
히라링도 생각외로 무지하게 잘불러서 놀랐습니다.

2008/11/11 09:29 2008/11/11 09:29

아 나 왜이러냐 ㅠㅠ
러브모드를 오랜만에 완독하고 격렬하게 그림을 그리고 싶어졌는데
포샵 브러쉬 정리 하려하다, 이전에 그리다 만 그림을 보고 급좌절모드
어라.... 나 이런 터치였었나...?
에...? 나 이렇게 그렸었나....?

젠장... ㅠㅠ
시작만 하려하고 결국 끝은 내지 못하는거 이제 그만하고 싶다.

2008/11/09 23:35 2008/11/09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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