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앞머리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안절부절안절부절
딱 뱅의 일자앞머리 하고싶어요. 쿠리야마 치아키 머리 ㅋㅋㅋㅋ
집에 앞머리 가발이 있어서 해 봤는데 생각보다 앞머리 있는게 더움 ㅋㅋㅋㅋ
한여름엔 끝장나겠슴
그런데 길이 괜찮으면 괜찮겠던걸요.
얼굴을 자알 가리고 댕길려고요 ㅎㅎㅎ
그런데 앞머리 자르기 전에 앞머리용 아이롱을 사야... -ㅂ-;;;
다음달까지 안절부절안절부절만 하고있어야지....
쩜 딴얘기로..
쫌 딴얘기로.
지금껏 여러 회사 다니면서 불안정하게 일을 해와서, 여전히 일이 없어진다는 현상에 대해 굉장히 불안감을 느껴요.
시즌이 끝나가면서 일이 없어지고 새 일이 생기기는 하는데, 시스템이 바뀌면서 제가 하던 일이 좀 줄거든요.
다른 일을 하게 되는건 맞긴 한데...
지금 하는것도 계속 제대로 하고있다거나 칭찬을 듣지 않으면 불안해지는듯 -ㅁ-
여러 태클에 전투력 상승시키는 성격이라 생각했는데 칭찬받아먹고 사는 성격이었나봅니다;
요새 이거때문에 불안불안해서였나
아니면 옆방에 시끄러운 중국녀들이 들어와서그런가
계속 악몽을 꾸고있어요.
저희집 애견을 잃어버린다던가 =_= 한번도 아니고 서너번 꿨음...
딱 아이티의 기아들이 픽픽 죽어 쓰러진다던가, 동생이 비행을 한다던가...;;;;
아 진짜 평일엔 꿈 잘 안꾸는데. 걍 확 새벽에 잠들면 꿈 좀 안꾸려나. 요즘 계속 11시쯤에 잤더니 ㅡㅡ;;;
애견 잃어버리는 꿈은 몇번 계속 꿔가지고 왠지 의미가 있을것 같아 해몽을 부탁했더니, 제가 혼자 해결할수 없는 어려운 일이 주변에 생기거나 위치가 흔들리는 일이 있을 수가 있다고 하네요. ㅠㅠ
하하.......................................
혼자 해결할수 없는 일이긴 하지!!!!!!!!!!!!!!!!!!!!!!!!!!!!!!!!!!!!!
후.... ㅠㅠ
그거때문인가? 그거때문인거야? ㅠㅠ
불안해서 스트레스좀 받았스빈다...
양갈래는...; 아무리 빨강머리 앤이나 그런 것들이 유혹해도; 강수연이나 송혜교급의 미모가 아니면 하면 안됩니다. 박박 밀어도 예쁜사람만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양갈래는 저 가끔씩 하거든요. 앞머리 없을때도 꽤 했었어요.
위쪽으로 묶는거 말고 아래쪽으로 묶는거... 양갈래 머리란 머리 무겁지 않고 꽤나 편해서 하는데, 이거 제 나이또래의 여자분들도 어울릴거라 생각하는데 대체로 애들만 하더라구요~
저야 제가 어떻게 보이든 편하면 하니까요 ㅎㅎㅎ
그.. 양갈래 하니까... 음... 음.... 너무 어려보여서 깜놀했어요..
.... 피부도 어린애들만큼 좋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