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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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머리는 완전무결 사와코
캬하핫
그런데 앞머리를 만드니 어려보이는 효과를 가져오더군요.

하지만 저는 정말 앞머리를 만들면 어려보일거라는 생각을 눈곱만큼도 못했어요.
기본적으로 머릿속에 들어있던 캐릭터는 쿠리야마 치아키의 강렬한 캐릭터여서 -ㅂ-;

전에 양갈래 한번 했다가 이거 ㅠㅠ 장난아님 ㅠㅠ 좀 심각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때문에 어려보이려고 하는거 진짜 아니고요 ㅠㅠ
30이든 40이든 나이는 먹는거고 30이다 아줌마!!! 하면서 자학하거나 하는것도 별 생각 없고, 그래서 말이예요.
30세 부터 제대로 된 어른이 되는 거 같은 느낌도 있고..... (뭐 이정도 나이 먹고도 애새끼같은 사람들 있지만..)

뭐 어쨌든 앞머리용 고데기도 샀어요! +_+
익숙해지려면 시간좀 걸리겠지만 우왕굳
2010/02/23 23:59 2010/02/23 23:59
口数少ない人は固い人間だと思われるのだな。
でも、常にわいわいする人が優しいとは限らないじゃない?
ネットに慣れたからかここでは言葉が多すぎて問題になったのが多かったし。
自然に必要なことしか言える事になっただけ。
何で仕事以外に口数少ないからって信じたくない人だと思わされなきゃいけないの?
2010/02/23 12:02 2010/02/23 12:02
너에게 닿기를
노토 마미코 / 나미카와 다이스케 / 산페이 유코 / 사와시로 미유키 / 나카무라 유이치 / 히라노 아야

뭐냐.
이 손발이 오그라들다 못해 쪼그라드는 작품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녀 모두 볼수 있고 평도 괜찮아서 보게 됐는데요.
흙... 저의 이 썩은 머리는 이런 퓨어화이트한 작품은 아아아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 사와코랑 머리모양 완전똑같은데 (진짜 완전함) 사와코 미안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월급받으면 만화책 전권을 지를간지. 재미있어요 ㅎㅎㅎ
사실 요즘 심리상태가 꽃밭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히라노 아야는.....
............................................. 쿠루미자와는 좀더 둥글고 귀염귀염한 목소리가 어울릴거라 생각했는데 약간 째지는 느낌의 아야짱을 캐스팅했네...?
쿠루미자와의 성격을 봐서 저렇게 한건지.... 초반엔 연기때문인지 발성때문인지 딱히 집어서 골라내진 못하겠는데 뭔가 걸리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예쁜 목소리를 내려고 할때는 너무 무리해서 예쁜 목소리를 내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는데, 딱 그렇더라구요.
성우분들의 경력이 쌓일수록 목소리를 무리해서 만든다 라는 느낌은 줄어들어가긴 하는데 아야짱 경력도 이제 슬슬 되는데 아직도 저런 느낌이 드니 그것이 문제.

p.s 나미카와상도 살짝 무리한 상큼함이... -ㅂ-;;;;; 아니... 이사람은 라디오의 나사빠진 모습이 너무 익숙해서 그런가... -ㅂ-;;;;;;;;;;;;;;;;;;;;;;;;;;;;;;;;;;;;;;;;;;;;;;
2010/02/16 12:12 2010/02/16 12:12
네. 그렇게 생각하기만 하면 대체로 넘어가게됩니다.

우리나라 성우팬들의 세계는 일본에 비교하면 정말 굉장히 좁아요.
그런데도 뒷얘기는 엄청나네요.
일본과는 조금 다른 세계라 방송사에 소속이 되잖아요.
그런것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은가봐요.

그런데 최근 재미있는 얘길 들었는데, 지상파 방송국의 성우분들과 케이블 방송국의 성우분들에 대한 얘기였어요.
지상파 소속 성우분 한분이 면허에 비교해서 자신들은 1종, 케이블 소속 성우분들은 2종 성우라고 비하발언을 했다는 거예요.

어떻게 저 발언이 캐스팅 뱅크쪽으로 넘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사실 성우 본인이 그 글을 그곳에 쓴것도 아니고, 한단계 걸쳐서 넘어온거잖아요.
실제로 그 발언을 성우분이 했다 치더라도, 성우라는 것을 떠나서 사실 술자리라거나 그런데선 진짜 별별 얘기 다 하잖아요.
그런데서 나온 발언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런걸로 완전 난리를 피우더라구요.

어차피 뒷담화로 나온 말이고 공론화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걍 저런 말을 누군가 했구나, 인간성 꽝이네~ 라고 이쪽도 뒷담화로써 그냥 넘겨도 된다고 생각해요.

솔까말 그 발언한 분의 공개 사과를 바라는건지...? 완전 확실한 소문인지도 모르겠고...
아니면 사장을 바라는건지... 성우분들에게서 리액션을 바라는건지 모르겠어요.
지상파 성우분들이던 케이블 성우분들이던 어느 한쪽이 리액션을 하는 것은 "성우"라는 입장에서 바보같은 짓이기 때문에...
어차피 소문으로 들려 넘어온것이니 그걸 기정사실화 할 필요는 없는거구요.
댓글중엔 그 발언을 한 성우분이 오랜 시간 지났으면서도 계속 기고만장하게 저런소리 계속 하고 있다던데,
그냥 그렇게 살라고 내버려 두라구요. 그 성우분이 아니라 그 성우분의 선배님분들이 알아서 처리를 하실거라 생각해요.

팬심이란건 정말 조절하기 힘든 것인거 같네요.
2010/02/14 18:23 2010/02/14 18:23
결국 앞머리를 홀랑 잘라버리고 말았어요!
한동안 계속 자르고싶어자르고싶어라고 노랠 불렀는데 말이죠 ㅎㅎㅎ
근데 확실히 이미지 대로는 안되는 거긴 하네요.
딱 떨어지는 정돈된 뱅 형식을 원했는데, 원래 앞머리를 만들어 본 적 없는 머리라
앞머리 붕붕떠요 -ㅂ-
빨랑 앞머리용 아이론을 사야.... 꺄올

그리고.
자매는 자매라고.
여동생이 앞머리가 긴 뱅 형태인데
닮았더라구요.... -ㅁ-! 으햐햙
이전줴엔장? ㅠㅠ
2010/02/13 00:16 2010/02/13 00:16
요즘 앞머리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안절부절안절부절
딱 뱅의 일자앞머리 하고싶어요. 쿠리야마 치아키 머리 ㅋㅋㅋㅋ
집에 앞머리 가발이 있어서 해 봤는데 생각보다 앞머리 있는게 더움 ㅋㅋㅋㅋ
한여름엔 끝장나겠슴
그런데 길이 괜찮으면 괜찮겠던걸요.
얼굴을 자알 가리고 댕길려고요 ㅎㅎㅎ

그런데 앞머리 자르기 전에 앞머리용 아이롱을 사야... -ㅂ-;;;
다음달까지 안절부절안절부절만 하고있어야지....




쩜 딴얘기로..

2010/02/09 15:18 2010/02/09 15:18
조커의 어쩌구 거짓말
(유사 코지 x 누구지...)

.....................
스벌.
마음을 확인한다고 사람 속이고 시험하는거 최악이다나.
아무리 좋아한다고 해도 그딴거 NO.
2010/02/08 18:53 2010/02/08 18:53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저런걸 즐기는 애들이라니...
당한 아이의 상처는 아마도 평생을 가겠지...
청소년 보호법이고 뭐고 없다.
저런애들은 감옥에 넣어야해.
2010/02/08 12:12 2010/02/08 12:12
한국에서 활동하면서 반일감정 부추기는 사람도 阿呆긴 한데.
한국 좋아서 한국에 공부하러 온 사람한데 그런거 물어보는 너네들도 阿呆だな。
2010/02/02 13:01 2010/02/02 13:01

최근 한달간 옆방에 남학생이 하나 들어왔었어요.
그런데 이색휘가 공부하러 들어왔다면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새벽에 보이스챗으로 게임을 하고 있어요.
차라리 오후 늦은 시간이면 저는 헤드폰을 끼고 생활해서 괜찮은데
막 잠들려는 새벽 12시 1시.

이봐.
여긴 고시원이야.
전화 말소리도 다 들린다고.
니가 헤드폰낀다고 다른사람들이 소리 잘 안들리는거 아니거든 ㅠㅠ
아주 죽겠네요.
안그래도 새벽엔 거의 소리도 없고 조용하구만... ㅠㅠ

아저씨한테 몇번 클레임을 걸고 나서 이 학생이 나가고
이번엔 여자들이 들어왔는데.
한방을 둘이 쓰는지 계속 수다를 떠는거예요?
새벽에도 떠들더니, 제가 겨우 잠들었다가 화장실가려고 일어났는데도 떠드는 소리가 나더군요.
시계를 보니 시간은 4시 반.
니네 제정신이니?
게다가 오늘은 4시 6시 쯤에 노래를 부르는거예요?
게다가 짐을 옮기는건지 벽도 쿵쿵쳐대고...

뭐하자는 짓이야 진짜?
안그래도 요즘 것때문에 지각자주하는데 아 십알...

월요일에 주인아저씨 뵈면 또 좀 떽떽거려야 겠어요.
저 정말 민감한 사람 아니라구요. 왠만하면 걍 참는 사람이라구요.
...........................................
하하 요즘 굉장히 센서티브하고 신경질적인 사람이 된듯 하네 ㅠㅠ

2010/01/31 21:37 2010/01/3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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