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식물을 기르는게 취미 아닌 취미가 됐어요.
심심할때마다 화분이나 식물들 사진 구경하고 있고 몇개 화분도 사놨는데,
방의 환경이 그다지 식물이 길러지기엔 좋지 않은 환경이어서 섭섭하네요.
찬바람이 들어와서 창 한쪽은 큰 등쿠션으로 막아놨고, 빛이 들어오는 곳은 샤워실쪽인데, 이쪽은 춥고...
화분 길러본 적이 없어서 막 식물들 죽이기도 하고...
하필이면 지금이 겨울이라... ㅠㅠ
아무래도 새로 빛 좋은 곳으로 이사가기 전까진 회사에 화분을 꾸역꾸역 사모을지도 모르겠어요.
음화홧
다만 똑똑이(회사고양이)가 푸른식물들의 잎을 자꾸 씹어먹어서 문제 ㅠㅠ
산세베리아나 고무나무같은건 안씹는데, 잎이 푸르고 얇은거는 씹더라구요.
ㅠㅠ
심심할때마다 화분이나 식물들 사진 구경하고 있고 몇개 화분도 사놨는데,
방의 환경이 그다지 식물이 길러지기엔 좋지 않은 환경이어서 섭섭하네요.
찬바람이 들어와서 창 한쪽은 큰 등쿠션으로 막아놨고, 빛이 들어오는 곳은 샤워실쪽인데, 이쪽은 춥고...
화분 길러본 적이 없어서 막 식물들 죽이기도 하고...
하필이면 지금이 겨울이라... ㅠㅠ
아무래도 새로 빛 좋은 곳으로 이사가기 전까진 회사에 화분을 꾸역꾸역 사모을지도 모르겠어요.
음화홧
다만 똑똑이(회사고양이)가 푸른식물들의 잎을 자꾸 씹어먹어서 문제 ㅠㅠ
산세베리아나 고무나무같은건 안씹는데, 잎이 푸르고 얇은거는 씹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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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 꼭 다 죽이게 되어서; 이전에 포기했습니다.
추위와 야옹이로부터 무사히 살아남기를 바래요^^
애완동물이건 식물이건 테라피효과가 정말 좋은 거 같아요.
다만 튼튼하던 산세베리아도 빨래가 떨어지면서 짓이겨놓아서 4장이던 잎이 1장에 새순 하나로 줄어서 진짜 속상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