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들의 공주랄까~ 그리다보니 그런 설정이 생겨 버렸어요.
원래 좀더 기괴한 괴물로 그리고 싶었는데, 동물몬스터라면 몰라도 이런류의 몬스터는 처음이라 꽤나 허둥댔네요.......O<-<
저런 곤충베이스의 괴물은 선으로 표현하기엔 쉬운데 색으로 칠해서 그 등껍질 표현하기엔 진짜 힘들군요;;;;; ㅠㅠ 칠해도 칠해도 뭔가 부족해 ㅠㅠㅠㅠㅠㅠㅠ
저 그림에서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여자애도 아니고 몬스터도 아닌 바로 이부분

그녀가 안고있는 몬스터의 등껍질 부분..!!! O<-<
이건 뭐... ㅠㅠ
그리면서 새로운 설정이 생각나서 아마 ver. 2로 그리면 모양새가 조금 달라지겠네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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