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TV 같은 걸 볼때 동요를 잘 안합니다.
제일 재미있던 장면이나 웃겼던 장면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지금까지 제일 무서웠던 장면은 어떤 다큐멘터리에서 미국의 토네이도를 보여줬을 때와 철완대쉬에서 나가세가 마구로 잡으러 바다로 나갔을때 하늘 저편에서 몰려오던 먹구름이었습니다.
어제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TV를 보며 입을 쩍 벌리고 아무말도 할수가 없더군요.
브라운관에서는 숭례문 2층이 불에 타 지붕이 부서지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국보 1호가...
아무리 미쳐도 그렇지 어떻게 미치면 국보 1호를 태워버릴 생각을 한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제일 재미있던 장면이나 웃겼던 장면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지금까지 제일 무서웠던 장면은 어떤 다큐멘터리에서 미국의 토네이도를 보여줬을 때와 철완대쉬에서 나가세가 마구로 잡으러 바다로 나갔을때 하늘 저편에서 몰려오던 먹구름이었습니다.
어제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TV를 보며 입을 쩍 벌리고 아무말도 할수가 없더군요.
브라운관에서는 숭례문 2층이 불에 타 지붕이 부서지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국보 1호가...
아무리 미쳐도 그렇지 어떻게 미치면 국보 1호를 태워버릴 생각을 한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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