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이버 100만 비석리본 달기 캠페인
오랜만에 접속해서 환생한 아하스
할일없이 연주하며 배도 타보고... (슈팅스타롭 이벤때 할일없이 타봤음;;)
노점열며 연주도 해보고... (2,5챈 노점근처에서 계속 연주소리가 들리면 접니다...)
닥나퀘 한다고 오랜만에 저승에 가서
루에리 얼굴도 감상해보고...
할로윈 이벤트를 놓쳐 나무빗자루를 사서 이리아도 날아보고
전 옵션 다 켜놓고 낚시도 해보고
작년 접기 전에 겨우 배워놓았던 썬더를 활용하며 뗏목도 타보고...
그러나 본인은 잡전사 -ㅁ-
이리아를 뛰다가 돌라 반가운 길드명도 봐보고
해질녘(녂인가=_=)걍 하늘이 이뻐 찍어도 보고
야금하다 팔라앉기로 잠수도 해보고...
전보다 수월해진 키상을 돌다가 펫 독도 걸려보고...
요즘엔 다크랫맨이 윈밀 한방에 떨어져 감동도 해보고 ㅠㅠ
메이즈 유적 앞에 끼어 댄스도 춰보고
와이번도 잡아보고
VIP에피옷도 구경하고
.................어머나....
어떤분이 마비에서 카-트를 타시기에
엘센이를 졸라 카트 준비중

카트 성공 -ㅁ-!!!
시점은 새 위.
계곡을 신나게 미끄러져보고
두마리 말로도 되겠거니 해서 시도해봤으나
터지기 전이 더 웃기더라는....
단순히 두부 만들어 보기 위해 곰팅이 입양 -ㅁ-
순전히 강가 야금좀 해보고자 뗏목타서 폭포에서 떨어져도 보고...
와이번 잡다가 배꼽도 빠져보고... (와이번에게 언 상태로는 위아래로 고정;;;)
아하스 해내다.
역시 점검 끝내고 금방 하면 뜬다니까 ㅠㅠ (이전 몸띵이 커지는 이벤때도 순위권 든적있음...-ㅂ-;)
2008/02/09 10:19 2008/02/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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