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이버 100만 비석리본 달기 캠페인
岸尾さん大丈夫ですか?
何か大変そ。
心配してるよ。

あたしも大変だけど。一緒に頑張ろよ~ <-point

아마도 못볼테지만; 쓰지 않고는 버틸수 없었다;

그나저나~
정리박스?정리서랍?서랍은 아닌데 앞이 뻥 뚫린 커다란 책장같은걸 샀어요.
책이 너무 많아져서...

그런데 대성공!!!
원래 5개 세트인데 2개로 책들이 깡그리 정리가 됐어요!!! ;ㅁ;
책장이 너무 컷던지;;; 작은 만화책류 라이트노벨류의 서적들이
한칸에 몽땅 몰아넣기가 가능!!!
잡지도 약 40권이 한방에 정리!!!!
더불어 미묘하게 각도 낮던 팔 받침이 슬쩍 높아졌다!!!! ;ㅁ;
(결국 다 못쓰고 2개는 분해된 상태로 보관)
책들을 더 사고 싶었지만 정리할 공간이 없어서 바둥대고 있었는데!!!
행복합니다 ㅠ_ㅠ

그리고 한국 철강산업의 대단함을 느꼈어요;
드라이버가 없어서 그냥 가위로 쓱쓱 돌렸는데요. (이것도 하다보니 요령이 생기던;;)
가위가 너무 강해서 나사가 뭉개진다.
가격이 싼편이었으니 아마도 나사는 중국산..............................
가위가 날카로워서 그런걸거라고 생각중입니다;;;;;

아아 이제 공기 청정기를 산 뒤에...
불어나는 옷들을 어디에 정리할까를 해결해야;;;
겨울옷은 숫자가 적어도 두께가 ㅡ_ㅡ...
.................
그나저나.
저번주 대전에서 챙겨둔 내 옷은 언제 보내주는걸까 ㅠ_ㅠ


아참
보니까 다이즈 해외 IP가 막혔더군요.
아무래도 해외의 무단스팸트랙백, 댓글이 달려서 그런가 봅니다.
그런데 애니캔 홈 메인화면에서 누르면 들어와집니다.
..............
스팸트랙백 댓글은 여전히 마구마구 달리고
있던글도 지워지고 난리도 아니네요;;;;;;
거 설명을 해주고 싶어도 일어가 딸려;;;;;
2006/11/14 22:37 2006/11/1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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