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웹 서핑을 하다가, 절대 소장해야만 하는 만화가 두명이 생겼습니다.
타카나가 히나코
高永 ひなこ
사쿠라 아시카
さくら あしか
위에분은 사랑스런 폭군 그리신 분이고요, 밑에분은 센시티브 포르노그라피티 그리신 분이예요.
타카나가씨는 사랑스런 폭군에서도 그림이 참 좋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좋아했는데,
리틀 버터플라이 보고 뻑 가버렸습니다 ㅠ_ㅠ
사려고 네픽에 들렀습니다.
없냐고 왜 ㅠ_ㅠ
(이전 애니메디아 전프레가 취소되서 2만원이 적립금으로 들어갔거든요;
뭐 사고싶은거 다 담고나니 새발의 피이건만...질러야 하는 잡지도 있는데 ㅠ_ㅠ
욧찡의 러브메가네ㅠ_ㅠ 그것도 그거지만, 이제 엔화 8밴데 좀 가격좀 낮춰줘ㅠ_ㅠ)
더 열받는건
사쿠라 아시카씨...
섬세한 그림을 보고 반했어요.
(제가 풍부한 펜선에 약합니다 ^^;)
단편집은... 음... 이지만 그 뭐냐 제목 까먹었어. 선생님 나오는 6권짜리.
설정은 뭐시기 하지만 후반부의 그 우쿄의 심리 묘사라던가 이런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근데 이 사람껀... 이사람 좀 강하잖아요....3개가 등록되어 있는데, 2개가 불가.
................왜인지는 짐작이 되지만... 너무해 ㅠ_ㅠ
처음으로 아마존 재팬 구매방법을 알아볼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이런 만화가들 좋아하게 되면 안좋은게 있어요.
라이센스본 & 원본 다 사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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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로스 사태 이후, 저는 그냥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은 원판으로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무삭제가 좋죠..<-
역시나 ㅠ_ㅠ 좋더라구요ㅠ_ㅠ 저런 하이텐션 만화가, 억지인것도 아니고 자연스런 하이텐션 만화가 너무 좋아요 ;ㅁ;
그나저나 미사키님댁에서 링크타다 보니까, 미사키님하고 한다리 걸러 오프로도 아는 지인이 계시네요 -ㅂ-;;;